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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 Song의 생각
Tracked from artistsong's me2DAY 삭제마음의 균형 회복하기(stasis)
2009/05/23 08:45
마음의 균형 회복하기(stasis)
2009/05/23 08:45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동한 Mac용 Things 만 쓰다가 윈도우즈 아웃룩에서 쓸 만한 GTD 툴을 찾고 있었는데 이렇게 멋진 녀석이 있었군요. :)
2009/04/16 14:21저도 개인적인 일은 Tings를 사용하고 업무(회사에서만 할 수 있는)는 Jello를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업데이트 소식은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쉐아르님 덕분에 GTD를 알게 되어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아웃룩 작업 기능을 이용하여 GTD를 허접하게 사용했었습니다. 일단 작업으로 등록하고 등록된 작업들을 Next Action, Somday/maybe, project 등으로 범주로 나누어 사용했었습니다. 작업 view에서 범주로 정렬을 하면 그럭 저럭 사용할 만 했죠. ^^
지금 jello 설치했는데 정말 좋네요. 잘 사용해보겠습니다. 감사
이거 쓰면 쓸수록 물건이란 생각이 듭니다. GCal과의 연계는 아직 미정이지만요...
아웃룩에서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도 맘에 듭니다.. 감사합니다..
Outlook + OneNote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손에 익고 나니 좋은 정보를 알게되도 선뜻 옮기기가 힘이드네요.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9/04/20 13:06
연례행사처럼 인터넷 서점마다 올해의 책 선정 투표가 진행 중이다. 나도 연례행사처럼 지난해, 지지난해 '올해의 책'을 골랐다. 올해에도 심심풀이로 내가 좋게 보고 남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들을 골라보다가, 방식을 해마다 다르게 해보고 싶었다. 이번엔 실망스러운 책도 5편을 골라보았다. (음...제목을 '베스트' & '워스트'라고 써놓고 보니 좀 세다..'워스트'리스트 책을 읽고 감동하신 분들 열받지 마시길...편견에 가득찬 개인의 편견에 가득찬 리스트..
2008/12/24 17:47또 한 해의 끝입니다. 올해도 많은 포스팅을 했고,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아주 많은 좋은 분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블로깅은 이제 삶의 한 부분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2006년, 2007년에 올해의 책을 선정했습니다. 2006년에 처음 올해의 책을 선정하게 되었던 동기는 sanna님 포스팅입니다. 텔레파시가 통했는지 산나님도 오늘 글을 올리셨네요. 다음은 제가 뽑은 리스트입니다. 부의 기원 Author: Eric Beinhocker Title:..
2008/12/24 21:32최근 들어 제 이미지가 하루가 멀다 하고 나빠지고 있습니다. 모두 물 나쁜 이웃들 때문이죠. 이 작자가 나를 어둠의 늪으로 빠뜨리더니... 두목님까지 친히 나서 나를 악의 조직에 영입하고... 이제는 더 이상 빠져나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러나...... 글자 고치기 귀찮아 출판사 운영중인 죄 없는 언더독님을 끌어들임... 어쨌든 요약하면 최근 변태무리들과 어울리지 말라는 충고를 많이 듣는다는 것입니다. 고로 오늘부터 이들과 연락을 끊고..
2008/12/25 10:27그 사람이 읽어왔고, 읽고 있는 책이 그 사람이다. 어느 TV프로에서 한 탐서가가 이야기 하더군요. 이유인 즉, '그 사람이 읽은 책은 그 사람의 관점을 형성하고, 지식을 쌓게 한다. 그 사람은 읽은 책으로 이 세상을 보게 된다. 읽고 읽는 책은 그의 지향점이다. 책은 그 사람의 관점과 지향점을 말해준다.'라는 이야기 입니다. 동의합니다. 무엇보다 먼저 좋은 책을 읽어라. 그렇지 않으면 결국 평생 그 책을 읽을 기회를 놓치게 될 것이다. -소로 우리..
2008/12/27 10:24잠을 자려다가 지난번에 구입한 2009년 프랭클린 플래너가 놀고;; 있는 것을 보고 앞장에서부터 펼쳐보고 있음. 마침 예전에 mcfrog님의 블로그에서 GTD라는 기법을 봤던 것이 기억나서 찾아보니 괜찮은 링크가 있다.
2009/01/04 23:02'나는 학생이다'-제 지난해 '베스트 5' 중 한 권이었답니다. 노작가의 위엄과 여전히 젊은이같은 생기가 동시에 담긴 책이지요. 지금도 가끔 펼쳐본답니다. '비슷한 것은 가짜다'도 읽어봐야 하겠군요.
2008/12/24 21:42정민 교수의 글이라면 안봐도 믿음직한 구석이 있습니다.
물론 쉐아르님 리뷰를 읽어서 알고 있지만. ^^
우리나라에는 GTD가 품절이더군요.
제 직원들 교재로 선물하려 했는데 없습니다.
제 책 돌려읽혀야 하는 처지입니다. ^^
오랜만이에요 쉐아르님~
회사에서 동료직원 책상에 낯익은 사진(쉐아르님의 존안!)이 뵈길래 봤더니 이 블로그에서 GTD관련글 인쇄한 거더라구요.
GTD 번역서가 품절되었다니..^^; 옛날에 사둔게 왠지 다행이다 싶네요. 그리고 생각해보니 저도 매년하던 올해의 도서 결산을 해야겠네요! +_+
복된 성탄절 되시고 새해에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
저는 알라딘 중고샵에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세아르님 한번 쓰시지요.
GTD와 ZTD를 같이 쓰시면 프랭클린보다 훨신 반향이 좋을 듯합니다.
우왕....책을 읽는다는 거 정말 행복한 일이죠..
이렇게 다시 돌아보는 것 또한 값진 일이구요...
행복한 연말 마무리 잘하시구요 새해에도 축복가득 하세요^^
좋은 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내면세계의 질서와 영적 성장"을 다시 한번 읽으며 2009년을 준비해야 겠네요. 나이를 먹어도 아직 내면은 잠잠하지 못하고 질풍노도네요. 개인적으로 정민교수님의 책을 좋아합니다. 삶이 힘들 때마다 정민교수님이 쓰신 "다산어록청상'을 읽습니다. 그리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갈려고 노력합니다. 2009년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책 많이 소개해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쉐아르님 가정에 넘치시길 소원합니다.
2008/12/26 16:15저도 올 해는 퍽이나 책을 안 읽은 것 같네요. 원래 별로 읽지도 않지만서도요. 새해에는 책 좀 열심히 읽자 각오하게 됩니다.^^
2008/12/28 03:21
RTM (Remeber The Milk)는 온라인 할일 관린 서비스 입니다. 아마도 이 재밌는 네이밍은 마트에 갈 때마다 꼭 필요한 것을 까먹고 사오지 못하는 것을 빗댄 것 같습니다. GTD (Getting Things Done)을 알게 되고나서 어떻게 하면 편리하게 이것을 적용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몇 가지 소프트웨어와 웹서비스를 찾아보다가 RTM을 발견하게되었습니다. Life is Good에 소개된 소프트웨어인 GTD free는 괜찮은 소프트..
2008/11/22 22:23정말, 이메일을 모아서 처리만 해도 시간효율이 증가하지요.
저도 아웃룩 플래그를 많이 사용하는데, Jello는 처음 듣습니다. 소개 고맙습니다. ^^
저는 삭제할 건 삭제하구.. 지메일이기 때문에 지나가거나 처리된 것은 archive아카이브 합니다.
폴더가 없지만 나중에 구글의 검색기능으로 원하는 메일을 금새 차지 때문에 처리되면 저장하구요
다시 보거나 진행중인 것은 무조건.. 인박스...
그런데 문제는 인박스에 넘쳐나는 메일들.. ㅠㅠ
저는 내용조금보기를 적극 활용합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조금 난잡해 보일 수 있는데, 이름과 첫줄만 읽어도 사실 메일을 열어야 할 것은 많이 줄어듭니다. 그리고 읽는 즉시 범주나 깃발로 표시를 하지요. 깃발로 내가 해야 할 일 여부를 결정하고 범주로 언제까지 해야 할 일인지를 체크합니다.
그리고 이 작업이 바로 진행되어야 할 일이라면 바로 작업이나 스케줄에 떨어뜨려두지요. 이 작업이 끝나면 제가 보는건 메일함이 아니라 일정폴더와 작업폴더 뿐이죠.
그런데, 이렇게 쓰면 하나 문제가 생깁니다. 바로 메일이 메일함에서 이동되므로 메일은 과연 어디에 있느냐?라는 질문인데, 이는 데스크톱서치로 처리합니다. 문서와 메일이 한꺼번에 연동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어디에 뭐가 있는가(Where)?'를 기억하는건 효율적이지 않더군요. 이 보다는 '기록이 있는가 여부(Y/N)'를 확인하는게 더 빨랐습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는 이유가 꼭 아웃룩이나 다른 툴이 설치되지 않아도 괜찮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회사 메일 서버가 익스체인지 서버이므로 모바일 환경에서도 잘 붙는다는... ^^)
유용한 GTD 프로그램 있으면 소개시켜주세요. 웹으로 사용했으면 좋겟습니다. RTM은 사용해 보니 좀 부족한 면이 있더군요. ToDoIst는 그나마 나아 보이던데 다른 좋은 것이 잇으면 부탁드리겠습니다.
요즈음 데비이드 알렌의 책을 읽고 있는데 느낀 바가 많습니다.
저는 Outlook에 Jello.Dashboard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웃룩을 쓰신다면 강추합니다. 웹으로는 어떤 툴이 좋은지 잘 모르겠네요. RTM과 더불어 GTDInbox를 많이 이야기하는 것 같긴 하더군요.
여기 GTD 툴에 대해 소개하는 사이트중 가장 잘되어있는 곳을 소개해드립니다. 한번 가보셔서 어떤 것이 있나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http://www.priacta.com/Articles/Comparison_of_GTD_Software.php
꼼꼼한 연재 글 잘 읽었습니다.
GTD를 하셔서 이런 좋은 글의 업데이트가 빠지지 않고 가능하셨던 건가요? ^^
어쨌든 너무 감사합니다.
GTD 관련자료를 찾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연작 잘 봤구요... 블로그로 옮겨가겠습니다.
제가 워낙 시간관리를 잘 못해서.. 일단 저부터 잘 하고 직원들에게도 한번씩 읽어보기를 권해야겠습니다.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유용하게 읽었구요
저는 웹프로그램머라 자료정리같은게 아주중요하거든요
당연히 카테고리로 관리하고 ..
새로운 정보에 대해서도 중요도나 이런글 프로그램으로 제작해서 한번 정리해보고싶은
생각이 드네요..저는 실행단계에 바로 실행이 않되거든요 정리가 복잡하면..그렇켔죠?
내용 감사하구요 .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GTD 따라잡기 연재글을 모두 읽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몇개월 전 우연히 GTD를 알게되었는데 저한테는 너무 필요한 시스템(?)인거 같아 자료도 찾아보고
프로그램도 여러개 설치해서 사용도 해보고 했었는데 .. 그당시에는 GTD이론에 대한 지식도 부족했고 무엇보다 의지 부족으로 제대로 시작을 못했었다가.. 쉐아르님의 블로그를 우연히 알게되서 좋은글도 읽고 저도 다시 시작을 해보려 합니다.ㅎㅎ 다시 한번 의지를 불태워 주신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아. 그리고 질문 하나 드려도 될까요?
툴을 고르고 있는데 저도 웬만하면 outlook 에 jello.dashboad를 사용하려 하는데요.
요즘 요긴하게 쓰고 있는 원노트와 호환도 잘되고 해서 괜찮아 보여서요.
일단 설치도 하고 메뉴얼도 보고 이것 저것 만져 보면서 저한테 맞게 설정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Inbox 설정이 애매하네요..
일단 Inbox 의 기본 설정은 받은편지함으로 되있긴한데요.
메일함을 GTD 수집단계에서 수집한 모든 정보를 담는 Inbox로 설정하는 것은 수집하려는 대상의 범위가 너무 좁아지지 않을까요?.. 쉐아르님이 jello.dashboard를 활용하신다길래 혹시 조언 좀 얻을 수 있을까 해서 여쭤 봅니다..^^
최근 GTD에 관심을 가지고 적용해 보고 있었는데 좋은 연재 정말 감사합니다.
해당 도서를 구입해 일독 하려 했지만 한글 번역판인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처리하기" 를 도저히 구할 수가 없네요..죄다 품절이라;; 그러던 차에 쉐아르님 연재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GTD수행 도구로 일단 라이프매니저 (http://gtdlog.net) 라는 소프트웨어를 선택했는데 이 도구에 대한 쉐아르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InBox에 넣어주세요 ^^)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제가 그동안 정돈한다고 했던 것들은 그냥 창고에 보관하는 수준이었네요. (구글 노트북, 캘린더 활용하긴 하는데 저장해 놓고 찾아보질 않아요. -.-;) 말씀해주신 방법을 실천해 봐야겠는데 게으름 때문에 곧 다시 '창고에 저장화' 될 것 같은 두려움이 생기네요. ^^;;
2008/05/08 01:32그런의미에서 GTD 툴들이 의미가 있는 거지요...
GTD를 OL에서 시스템화해주는 툴로 대표적인 것은
DavidCo의 GTD addin이 있습니다.
http://gtdsupport.netcentrics.com/home/
이걸 사용하면 @Office와 같이 Review/Do시에 정리된 카테고리별로 action list들이 정리되어 나오는 장점이 있지요....
한 때 GTD에 빠졌었는데, PDA와 몰스킨노트를 활용하기도 하고,,
그러다가 요즘 게을러지면서 잘 하지도 않고, GTD에 대해서도 점점 까먹어가고 있었는데,
여기 글 읽고 오늘부터 다시 시작해볼까 합니다.^^
와 정말 대단합니다. 책을 안 읽어도 될 것 같아요. 너무 자세히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요. 저도 한번 적용해 봐야겠네요, 워낙 두서없이 살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2008/05/01 12:02너무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를 이렇게 제공해주셔서요 :)
오랜만에 혼자만의 여유로운 시간이 생겨서 큰 맘 먹고 'GTD 대작전' 을 계획한 뒤 실행중입니다.
진행 중에 계속 들러서 팁을 얻고 있습니다.
가치를 매길 수 없을만큼 유용한 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전자적으로 무조건 milk 에 넣기만 하기를 즐겨했는데, '물리적' 수집이 굉장히 필요한 거 같네요
일단 박스 하나 놓고 무조건 책상 위에 있는 것들 집어 넣어봐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밀크는 프로젝트를 지원하지 않아서..
1반 숙제 내주기, 2반 숙제 내주기.. 등등의 비슷한 과제로 이루어진 프로젝트 할 일은 어떻게 수집하고 관리하는 게 좋을지요?
안녕하세요 항상 top-bottom만 생각하다가 이런게 있었네요.
잘 읽고 있습니다.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논문인가 했습니다. ㅋ
재미있게 읽고 필기 까지 했어요 ^^ㅋㅋ
여기 까지 읽다가 궁금한게 있는데요..
이 저자의 책 제목하고,
위에 마인드맵같은 것은 어떤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서 만든것인가요?
그럼 계속 읽어갈겁니다~ ㅋㅋ
필기까지 하셨다니 영광입니다 ^^ 책 제목은 Getting Thins Done입니다. http://futureshaper.tistory.com/206 에 보시면 책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마인드맵은 Mind Manager를 사용했습니다. 상용 소프트웨어지만 그만한 가치를 하는 듯 합니다.
2008/11/30 07:12defer it에서 next actions이 바로 수행한다는 의미 아님 무한정 날짜 기한 없이 연장인가요?
delegate it 하고 waiting이 있는데 이 의미가. 위임하고 기다려라? 음.. 그렇군 ~
좋은 포스팅 읽구있네요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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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과 원칙들,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5/23 08:42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저도 기쁘지요 ^^
2009/05/25 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