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564)
책 그리고 글 (87)
미래 빚어가기 (79)
시간/행동 관리 (44)
조직을 말한다 (16)
마케팅 노트 (14)
짧은 생각들 (33)
사랑을 말한다 (27)
세상/사람 바라보기 (40)
그밖에... (83)
일기 혹은 독백 (85)
신앙 이야기 (24)
음악 이야기 (19)
법과 특허 이야기 (13)
세월호 침몰사고
kipid's blog
2014년을 다짐하는 사자성어:..
Crete의나라사랑_2010년이후글
[OK MVP 함께 만들어 가는 북리..
RAIZE GLS
2013년을 다짐하는 사자성어: 궁..
Crete의나라사랑_2010년이후글
나는 勢이다
Read & Lead
1,411,094 Visitors up to today!
Today 287 hit, Yesterday 565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2008.04.23 00:06

GTD는 이 방법의 '교주'라 할 수 있는 데이비드 알렌의 주장처럼 Bottom-up 방식입니다. 그 의미는 큰 그림을 먼저 그리고, 세세한 것은 나중에 생각하는 Top-down 방식과는 접근 방법이 완전 반대라는 것이지요. 바닥부터 먼저 정돈하고 위로 올라간다는 것이지요. 그렇기에 GTD는 Top-down의 대표적 시간 관리법인 프랭클린 시스템과 많이 다릅니다.

한가지 부연하자면 제가 프랭클린 시스템이라 부르는 것은 프랭클린 플래너의 기본 원칙과 스티븐 코비의 일곱가지 습관을 합쳐서 말하는 것입니다. 이 두가지는 별도로 존재했었지만, 스티븐 코비가 프랭클린 플래너에 합류하며, 회사 이름도 바꾸고 서로의 방법을 혼합하여 시너지를 추구했기 때문에 이제는 "프랭클린 시스템 = 일곱가지 습관"이라 할 정도로 차이가 없습니다. 그렇게 된 근간에는 기존의 프랭클린 시스템이나 스티븐 코비의 일곱가지 습관 모두 Top-down 방식이라는 이유가 있습니다.

GTD와 프랭클린 시스템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문장들이 있습니다.

엉뚱한 지도를 가지고 헤맬 때의 좌절감과 목적지를 찾기 위한 노력이 얼마나 비효과적일 것인가를 한번 상상해 보라! 당신이 이같은 사실에도 불구하고 평소처럼 자신의 행동에 초점을 맞춘다고 가정해보자. 당신이 열심히, 부지런히, 두배 정도의 속도로 노력한다고 하자. 그러나 이같은 노력은 당신을 단지 엉뚱한 장소로만 빨리 데려갈 뿐이다.

<중략> 그러나 문제는 당신이 아직도 헤매고 있다는 것이다. 당신이 가진 근본적인 문제는 행동이나 태도와는 아무 관계가 없고 잘못된 지도가 문제인 것이다. (일곱가지 습관, p30)


만약 어떤 그룹의 사람들 전체가 표준화된 수집 방법을 100% 적용한다면 (참고: ‘GTD 적용한다면이라 해석해도 무방함), 그들은 조직된 배를 젓는 것과 같다. 그렇다고 배가 올바른 방향을 향하고 있는지, 아니 타야할 배에 제대로 탔는지조차 확실한 것은 아니다. 다만 타고 있는 배가, 가고 있는 방향으로, 최대한 효과적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Getting Things Done, p235)

일곱가지 습관은 김영사의 1994년판을 그대로 인용했고, GTD는 제 나름대로 번역했습니다. 여기에서 볼 수 있듯이, 스티븐 코비는 방향이 맞지 않다면 아무리 애를 써도 소용없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반면 데이비드 알렌은 GTD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도록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라고 말을 합니다.

GTD를 처음 대했을 때, 제가 받았던 인상도 비슷했습니다. 인생의 방향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하지 않고, 그때 그때 적용할 수 있는 잔기술만 가르친다고 할까요?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확실히 GTD는 '효율적'으로 살게는 하겠지만, '효과적'으로 살게 해주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알렌이 주장하는 것처럼 Bottom-up 방식의 장점이 있습니다. 활주로 레벨(Runway level)의 일들을 제대로 처리하고 나면, 좀더 자신감도 생기고 또 그에 따른 시간 여유도 생깁니다. 그러면 굳이 강조하지 않아도 생각이 더 높은 레벨로 올라가게 되지요. 알렌은 이 효과를 강조합니다. Bottom-up에서 Bottom만 강조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Bottom->Up의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이지요.

접근 방향은 다르지만, Top-down에서도 비슷한 요구사항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멋지고, 가치있고, 게다가 실천가능해 보이는 목표를 세워놓고도, 그것을 실천에 옮기지 못해서 결국 공수표만 날리게 됩니다. 계획이 멋있더라도, 이를 실현해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하지요. 알렌의 말대로 "실제 구현 단계의 일들을 제대로 관리할 수 있다는 확신이 없는한, Top-down 관리는 좌절감만 생기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Top-down과 Bottom-up은 서로 충돌하기보다는 보완해야하는 관계입니다. 일곱가지 습관이 멋지고 가치있는 목표를 세우게 해준다면, GTD는 이를 가능케 합니다. 당장 닥치는 급한 일에만 신경쓴다면 혹시나 잘못 잡은 인생의 방향 위에 애만 쓸 수도 있습니다. 이를 피하기 위해 가끔은 큰 그림으로 돌아가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적용하는 GTD와 일곱가지 습관의 시너지 효과입니다.

1. 수집(Collect) 단계에서 가치, 자기 사명, 그리고 역할을 생각한다.

전에 한번 언급했지만, GTD의 실행(Do) 단계에서 언급된 '6단계 고도에 따른 시각차이'는 오히려 수집단계에 더 어울립니다. 여기서 가장 높은 단계(5000+ feet for Life)에서 바라 보는 것이 바로 Top-down의 시각이라 할 수 있지요. 열린 고리를 수집하면서 당장 눈 앞에 보이는 것뿐 아니라, 좀더 멀리 바라보며 무엇을 해야하나, 어떻게 살아야하나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프랭클린 시스템의 구체적 성과물, 즉 가치, 자기 사명서, 그리고 역할등을 활용한다면 도움이 됩니다.

2. 정돈(Organize)를 하면서 큰 바위들을 먼저 심어놓는다.

GTD에서는 정돈단계에서 우선순위를 고려하지 않습니다. 실행시 상황, 가능한 시간등을 보며 할 일을 선택하지요. 하지만 상식적으로 모든 열린고리들을 동일한 가치로 다루는 것도 불합리한 점이 있습니다. 일곱가지 습관에서 말하는 '큰 바위(Big rock)'에 우선적으로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자칫 쉬운 일만 처리하고 정작 중요한 일은 안하는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저는 달력을 사용합니다. 알렌은 달력을 '신성하게' 여겨서 정말 시간과 날자가 중요한 경우에만 달력을 사용하라고 합니다. 하지만 큰 바위라 생각할 일이라면 이를 위해 시간을 할당하고 꼭 그 시간에 지키도록 최선을 다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매주 금요일 오후 1시반부터 3시까지는 Weekly Review를 위한 시간이라고 달력에 기록을 해놨습니다. 다른 예로 GTD와 일곱가지 습관을 오랜 기간 적용한 Bruce Keener는 '!Focus'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어 관리하기도 합니다. 이를 보면 정돈 단계에서부터 중요한 일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3. 고려할 항목들(Trigger List)를 Top-down으로 구성한다.

제가 수집을 위해 사용하는 '고려할 항목들(Trigger List)'은 역할 중심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알렌이 말한 여섯단계의 시각과 함께, 제가 가치로 삼고 있는 것들, 제 사명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목록을 주간 리뷰에서 사용을 합니다. 저는 주간 리뷰를 GTD의 수집-처리-정돈-리뷰까지 포함하는 작은 GTD 사이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려해야할 항목이 당장 급한 일들 뿐 아니라 장기적인 시각까지 포함하고 있으니까, 자연스레 제 생활을 점검하게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시 강조하자면, GTD와 프랭클린 시스템은 접근 방법이 다릅니다. 하지만 역할만 잘 나눈다면, 시간 관리의 두가지 원리를 잘 조화시킬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스케줄을 만들때, Top-down과 Bottom-up의 두가지를 사용하며 몇번 수정작업을 해야하는 것처럼요.

**

참고로 제가 말한 것은 기본적인 원칙입니다. Top-down의 원리가 구체적으로 적용되어 나타난 프랭클린 플래너를 사용하면서 GTD를 적용하게 되면 여러가지 안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Top-down과 Bottom-up은 역할을 잘 나누어 같이 사용할 때 효과적일 수 있지만, 프랭클린 플래너처럼 Top-down의 원리로 다 구현되어 있는 시스템은 GTD와 충돌이 나는 것 같습니다.


신고
BlogIcon 격물치지 | 2008.04.23 13: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책하나 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참 재미있는 분석이고요.
BlogIcon 쉐아르 | 2008.04.23 23: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자꾸 그렇게 치켜주시면, 정말 하나 쓸겁니다 ^^;;;
coolgun | 2008.04.23 21: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구독자 입니다.
항상 구글 리더기로만 읽어 왔는데 멋진 글 보고
발자국 남기러 왔습니다.

신기하게도 제가 GTD라는 것을 알게 된 바로 그 날
쉐아르님 블로그에도 GTD관련 글이 올라왔답니다. ^^

제가 GTD 책을 읽으면서 의아해했던 점을 속시원히 풀어주셨네요
염치 없지만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8.04.23 23: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구독해주시고, 발자취도 남겨주시니 감사합니다.

제가 GTD 책을 읽고 적용하면서 잘 안맞는다 생각했던 부분들이 있었기에 그 부분에 대해 나누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알고보면 좋은 방법론인데, 아직 완전히 가다듬어지지 않았다고 할까요?

앞으로 두번에서 세번정도 더 GTD에 대한 글을 올릴 계획입니다. 보시고 부족한점 있으면 지적해주셨으면 좋겠네요.
BlogIcon brandon419 | 2008.04.23 22:2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훌륭한 분석입니다. 저는 잘 모르지만 부족한 제 소견에도 두 방법은 상호보완적인 것 같네요. 방향을 모르고 열심히 하는 사람은 그 열심 때문에라도 나중에는 방향이 자리를 잡아갈 거라 믿습니다. 또 방향이 아무리 맞아도 밑에서 움직여나가는 힘이 없다면 그것 역시 의미가 없는 거구요. 하지만 보다 중요한 건 두 방법을 다 쓰고나서도 현실에서 맞부딪칠 수 밖에 없는 괴리를 조정하는 능력이 아닐까 합니다. 회계학을 전공하는 저로서는 재무제표를 분석하며 참 우리의 인생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아무리 열심히 예산을 짜더라도 실제 현황과 예산을 비교해보면 늘 차이가 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예비비라는 것을 두기도 하고 분기별로 조정을 하기도 합니다. 제 경우에는 좋은 계획과 방법과 습관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보다 근본적인 것은 우리 안에 있는 내면의 성숙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 안에 있는 어린 아이는 가끔씩 수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내가 만들어놓은 계획표를 아무렇지도 않게 푹 찢어버리는 경우가 있거든요 ㅡ.ㅡ
BlogIcon 쉐아르 | 2008.04.23 23: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내 안에 있는 어린아이"... 정말 마음에 와닿는 이야기입니다.

정말 그런것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방법론이 있다한들, 성숙하지 못한 상태에서는 소용이 없지요. 하지만 성숙한 사람은 굳이 시간관리에 애를 쓰지 않더라도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구요. 결국 내면세계의 관리가 선행되어야겠지요.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BlogIcon kyoonjae | 2008.04.24 17: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개구리를 먹어치우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여기서 그 말뜻을 정확히 알고갑니다.
진짜 먹기싫은 것부터 서둘러 해치워야겠습니다.
학생인 저는 오늘 시험이 다 끝나고 한숨 쉴까 하다, 다시 마음을 돌려 미뤄놨던 일들을 하려고 합니다.
제게는 타이밍이 절묘한 포스팅입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8.04.25 15: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제 포스팅이 도움이 되었다니 감사합니다 ^^;;

먹기 싫은 것부터 먹어치우는게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저도 글은 그렇게 적었지만... 매번 하기 싫은 일 시작할 때마다 심호흡 크게 한번씩 하지요 ㅡ.ㅡ;;

학생이라시니 왠지 부럽네요. 저는 그때 무슨 생각하고 살았는지... ㅡ.ㅡ
BlogIcon Inuit | 2008.04.26 21: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트랙백한 제 글에서 한번 썼듯, 굳이 분류하자면 저는 '연역적 수도파'입니다.
거기엔 프랭클린 시스템이 의미있는 영향을 끼쳤구요.
하지만, 하루단위의 잡사를 처리하는데 효율적인 방법이 필요함을 느껴 이리저리 개선을 하고 있던 차입니다.
쉐아르님 소개하신 GTD가 제 방법과 유사하면서 훌륭하게 가이드를 제시할듯합니다.
이미 블로그를 통해 GTD의 핵심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몇달내로 책도 읽어볼까 싶습니다.
소개와 설명, 고맙습니다. ^^
BlogIcon 쉐아르 | 2008.04.28 22: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트랙백도 고맙구요 ^^;;

걸어주신 글에 inuit님과 나누었던 댓글에서 적었듯이 저도 inuit님과 같은 경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구체적인 부분, 매일의 일상에서 top-down이 해결해주지 못하던 부분에 아쉬움을 느끼고 있었구요. 그런면에서 제가 GTD에 관심을 가졌던 이유들이 다른 분에게도 같이 적용될 수 있을 듯 합니다.

핵심이라고 하기에는 제가 GTD를 사용한 기간이 길지가 않습니다. 다만 제가 경험한 것을 열심히 정리해보겠습니다 ^^;;
BlogIcon mariner | 2008.09.02 16: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프랭클린, outlook을 주로써서 소개해주신 jello.Dashboard를 설치하여 쓰는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
다만 아웃룩에서 균형잡기 아쉬운면이 있어서 Context에 몇가지 Role를 추가해서 쓰고있는데 다시 이 글을 읽으니 쉐아르님처럼 Trigger List을 만들어서 수집단계에서 고려하는게 더 좋을것 같습니다. 어서 해봐야 겠어요 +_+
BlogIcon 쉐아르 | 2008.09.04 00: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트리거 리스트에 역할을 추가하는게 제 나름대로 내린 최선의 결론이었습니다. 그렇게 해보신 결과가 어떤지 궁금하네요 ^^

젤로 대시보드 괜찮은 프로그램이지요. 삼정님이 만드신 라이프매니저도 괜찮은 것 같은데, 다운을 못받아서 실행을 못시키고 있습니다.

블로그가 너무 알찹니다. 자주 찾아뵙고 가르침 받겠습니다 ^^
BlogIcon mariner | 2008.09.04 19: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가르침은 제가 받고 있지요. 부끄럽습니다. ㅜ.ㅜ

트리거 리스트는 마인드맵으로 그려서 그런지 보면 이상하게도 저의 영토지도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따라서 요충지(?)의 적절한 관리가 이루어 질것 같습니다. ^^

그리고 라이프매니저는 한 번 써 보았는데 좋더군요. 하지만 블랙잭,원노트, 연동을 도저히 포기 할 수가 없었어요.
BlogIcon 쉐아르 | 2008.09.05 00: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요즘 mariner님 블로그의 글을 보며 여러가지 느끼고 베우고 있습니다 ^^

블랙잭 쓰시는군요. 저도 블랙베리를 쓰기 때문에 타스크관리를 피시와 블랙베리에서 동시에 합니다. 연동기능 때문에 저도 아웃룩+젤로의 조합에 계속 머무를 것 같습니다.
BlogIcon 엘윙 | 2008.10.24 17: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목표를 높게 설정하는 것도 좋겠지만 너무 동떨어진 목표는 실현 가능성도 멀게 느껴지거든요. 손에 잡히는 목표를 조금씩 달성해 나가는 것이 저같은 일반인에게도 좋을거 같습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8.10.27 13: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은 안하면서 꿈만 크게 가지는 것보다 주위에 있는 것부터 하나 하나 차근차근 밟아나가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방향성만 확실하다면요. 큰 소리만 치고 먼훗날만 바라보며 현실을 잊어버리고 사는 건 움직이기 싫어하는 변명일 수도 있지요.
BlogIcon yoontalk | 2010.01.14 22: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GTD에 관한 글들, 잘 읽고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트랙백 하나 걸고 갑니다.
BlogIcon 쉐아르 | 2010.01.17 22: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트랙백 감사합니다. 맥과 아이폰 뽐뿌를 해주셨네요 ^^
BlogIcon Nike Jordan Shoes | 2011.04.11 17: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필로스님처럼, 여러분들의 관심과 격려로 무사히 마쳐가고 있답니다.
총정리한 결과 보고 드리겠습니다~~
BlogIcon 쉐아르 | 2011.04.19 05: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역시 광고 댓글...
어..음..흠.. | 2016.09.13 19: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연찮게 글을 읽게되었는데요 .
영문에 약한 저는 읽기 힘들었어요 ..하지만 잘 읽고 있습니다 ................
라비 | 2016.09.30 14: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역을 하면서 점점 많아지는 일들을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하는중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적절한 조화가 필요한 시점이었는데 많은 도움을 얻고 갑니다.
단지 어떤 틀을 따라가고 틀 안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적절히 조화해서 옳은 방향으로 효율성도 추구하면서 갈 수 있도록
힘써야 겠네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