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recent several years, I have struggled from bad habits. They are including lack of focus, multi-tasking, procrastination, and urge to check SNS and news. It was not bad at the beginning. Even though I used internet, I could control easily. I had good focus. But ironically as I have more load from work and study, I lose focus more.
I don't know which one came first. Lack of focus? Or procratination? Anyway, they are each sides of one coin. When I don't have focus, I procrastinate. In order to procrastinate, I open myself to distractions.
There were several attempts to change my habit with some success. But sooner or later, bad habits come back. Sometimes I see myself watching movies even though final is several days away :( I know it is to avoid pressures. I know the theories of procrastination. I can diagnose myself ... But still MY BEHAVIOR IS NOT ACCEPTABLE!!
Here I try again. I don't remember how many tries I made before. It doesn't matter. This must be the last one. My first target is getting rid of distractions since there are many developed over the years.
Tweeter consumed my time, sometimes a lot. I had good number of followers. I used it to share my thoughts on self-development, politics, and other not-right topics. It was not total waste of time. But I let it go. More harm than benefit.
News portal consumed my attention. It's gone. No urge to check it multiple times a day.
Politics of my home country was important to me. Now I put it in the good hands of people in the land. Anyway, I can't even vote in Korean elections.
Facebook will continue. There are good connections - friends, classmates and collegues. But I will limit my time on it for 10 min per day. I am enforcing myself with 'StayFocused' - chrome extension.
I have two blogs. One in Korean and one in English. I care for them, specially one in Korean. Tons of thoughts I put there. Good connections too. But I didn't write a word on it for a while. I am letting it go too. From now, I will write only on this blog in English.
Still there are unlimited sources of distractions. I need to get rid of them one by one. Oh! I got rid of TV too. There is no cable at my home. Only netflix.
'Focus' - free e-book of Leo Babauta is my guide now for this new journey. Once I succeed with first habit change, I will move toward next one. 'Focus' - powered by unsched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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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알렌 지음 - 펭귄 출판사
GTD 서평에도 밝혔지만 Getting Things Done은 아주 잘 쓴 책은 아니었습니다. 처음 읽는 사람은 프로세스가 어떻게 되는지 한번에 알기 힘들었지요. 그래서 제 블로그에 'GTD 따라잡기'라는 제목으로 정리 포스팅을 올렸고 거의 3년이 지난 지금도 GTD는 제 블로그 유입량의 20%~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2008년 Getting Thins Done의 미비한 점을 보완하고자 알렌은 새로운 책을 냈습니다. Making it All Work입니다. 이 책은 호불호가 엇갈렸습니다. 어떤 이들은 Ready for Anything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내용이 별로 없다고 불평했고 어떤 이들은 GTD의 이해를 깊게 해준다고 좋아했습니다. 전에 한 포스팅에서 밝혔듯이 제 의견은 전자에 가까웠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생활의 무질서를 오래 용납했다는 최근의 반성과 함께 이 책을 다시 읽었습니다. 두번째 읽으면서 전에는 스쳐지나갔던 가치를 다시 보게되더군요. 이 책만의 가치가 분명히 있고 또 GTD를 제대로 이해하고 적용하기 위해 이 책의 내용이 꼭 필요하다는 쪽으로 제 의견이 바뀌었습니다.
이 책은 두 가지의 중요한 변화를 담고 있습니다.
1. New names for GTD steps
GTD의 다섯 단계는 수집(Collect) -> 처리(Process) -> 정리(Organize) -> 검토(Review) -> 실행(Do)입니다. 알렌은 그동안 깊어진 생각을 반영해 포착(Capture) -> 명확화(Clarify) -> 정리(Organize) -> 반영(Reflect) -> 참여(Engage)라는 새로운 이름을 사용했습니다. '정리'빼고는 다 바꾼 거지요. 저는 새로운 이름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각 단계가 왜 필요한지, 무엇을 해야하는지 더 명확해졌구요.
2. Not just 'Bottom-up', but 'Bottom-up to-Top'
GTD는 Bottom-up 방법론입니다. 그건 변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영역을 더 넓혔지요. Making it All Work은 크게 두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Control과 Perspective입니다. Control은 기존 GTD의 연장입니다. 닥친 일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지요. Perspective는 GTD에서 잠깐 언급한 여섯개의 지평선(Six Horizons)를 확장한 겁니다. '무엇을' 할 것인가가 초점입니다. 바닥('Next Action')에서 출발해 꼭대기('Purpose and Principles')까지 시야를 확장합니다.
아쉽게도 아직 번역서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을 기반으로 새로운 GTD시리즈를 포스팅할 계획입니다. 제목도 'GTD 따라잡기'에서 한발자욱 더 나간 'GTD 정복하기'로 정했습니다 ^^
2012년을 맞이하여 새로이 GTD 시리즈를 시작하는 건 더 많은 분들이 효율적인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지만 누구보다도 저를 위한 것입니다. 정리하고 포스팅하는 과정에 더 깊이 이해하고 나름대로 실천방안을 찾을테니까요.
추신: 제가 이 블로그에 번역알바 할 수 있으니 관심있는 출판사 연락주세요라고 몇번 적었는데 아무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ㅡ.ㅡ 이번엔 정말입니다. 이 책은 번역해서 한국에 소개하고 싶습니다. 번역판 제목도 생각해 두었습니다 ^^ 관심있는 출판사는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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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요일 오후를 다 투자해 홈오피스를 정리했다. 정리하지 않고 쌓아놨던 서류들을 ABC 폴더에 모두 분류하고 미처 처리하지 않았던 것들을 따로 빼서 인박스에 담았다. 다행히 몇개 안되었다. 일차적으로 수집과 처리 과정을 거쳤지만 정돈만 하지 않았던 서류들이라 그런가보다. 그래도 정리하지 않았다면 몇가지 건이라도 잊어버리고 지나쳤을테고 결국 문제가 되어 돌아왔을 거다.
마침내 작업공간이 내가 원하는 수준으로 정리가 되었다. 아직 열개 넘는 서랍이 모두 정리가 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볼 때마다 스트레스 받을 정도는 아니다. 이제 창고와 지하실이 머리에 자리잡고 나를 괴롭히겠지. 그래도 홈오피스만큼은 아닐테니까 참을 수 있다 ^^
GTD처럼 잘 짜여진 시스템은 한 스텝이라도 제대로 안되면 전체효과가 확 떨어지게 된다. 인박스의 서류를 처리후 정돈하지 않고 다시 인박스에 집어넣어 버리면 처리의 의미가 없어진다. 필요한 서류를 찾을 때 시간이 더 오래 걸리게 되고 이미 처리한 서류를 다음 처리때 다시 보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GTD 때문에 블로그를 찾는데 오히려 내 GTD 시스템은 이사후 한동안 엉망이었다. 그래서 머리가 더 복잡했던 것 같기도 하고. 어쨋든 정리를 마쳤으니 다시 차근차근 공격을 해야지. 내 주의를 요구하는 수많은 일들을 말이다. 기다려. 하나 하나 처리해줄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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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마인드맵 좋아하시나요? 생각을 정리하는데 마인드 맵 만큼 좋은게 없다고들 하지요. 저도 익히들어 알고는 있었지만 마인드맵이나 마인드맵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지고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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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 강조를 추가했습니다 ^^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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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last posting, I observed myself closely. Here is how I did. I installed XNote Timer, which is a tiny free timer. I set the time for 20 min. Whenever I change my task, I start the timer. The goal is focusing on one task for 20 min.
Most of the time, the task is important one. Working on presentation or briefing cases. Still, I feel anxiety of multi-tasking. E-mail arrives at blackberry. Suddenly I remember important message to my team member. I wonder if anybody commented on my Facebook post.
On the first day, it was terrible. In 2o min, as I was listening a con-call, I worked on a presentation, responded to two e-mails, sent an instant message to my team member, and checked Facebook one time. Really I don’t know how to focus.
There are two reasons. First reason is my “habit.” I just do not have a habit of focusing. On other hand, I have habit of multi-tasking. I need to fix this habit. Second reason is my “desire” to do something else. Basically work and study are not fun. You need to ‘work’ hard to keep focus. Without good ‘habit’ of focusing, keeping focus on work or study is really hard. I realized that multi-tasking is a mere excuse for getting away from what I am doing – the thing I am supposed to do.
As time goes, it gets better. Not quite there yet, but making progress definitely. I need to remember the routine and make itself as a habit. The routing is “set timer” – “start work/study” – “keep focus until end of time or work done” – “give small reward to myself.” Once it is settled down, I can increase the time to 30 min.
I know that I can fix my habit. Just it takes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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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인터뷰에서 일기의 가장 중요한 의미는 '내가 성장하고 있는가 아닌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했던 그말을 오늘 곱씹어 보게 되네요. 2년전 일기 쓰기를 다시 시작할 때에 비해 지금 제가 성장했다고 자신있게 말하기가 두렵기 때문입니다. (흰머리는 많이 늘었습니다만... ㅡ.ㅡ)
그래도 이거 한가지는 확실합니다. 일기를 통해 최소한 방향만큼은 매일 점검하면서 살았다는 것이요. 최소한 '내가 지금 바른 방향으로 가고있나?'라는 질문은 매일 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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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 2009/06/18 20:13 | DEL
저 혼자가 아닌, 2-3명이나 4-5명도 아닌, 무려 40 명이 넘는 블로그들이 동시에 참여한, 제 1 회 "OO 기념, 동시 나눔' 마당이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존에 5-6 블로그들이 진행해 오던 각자의 나눔을 동시에 함께 공개해 보자는 의도에서 애초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OO 기념, 동시 나눔' 마당 기획" 글을 보시고 정말 많은, 무려 40 여분 정도의 블로그들이 동참 의사를 밝혀주셨고, 지금 약 50 곳 정도의 나눔들이 각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