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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나의 지향, 不動如山
Tracked from Inuit Blogged 삭제#1 기업에 비전과 모토가 있듯, 개인도 그러한 지향점이 있다면 그 의미가 작지는 않을겁니다. 특히, '한 해에 하나만 염두에 두고 발전하자'는 취지는 더욱 그러합니다. 그 말을 써두고 잊지 않는 한 하나의 진보는 이뤄지니까요. 그게 나쁜 습관을 고치는 일이든, 좋은 습관을 들이는 일이든, 하나의 도약적 목표를 이루는 일이건 말입니다. 그렇게 한해에 하나씩만 평생 남을 디딤돌을 만들면, 비록 더뎌 보여도 삶의 끝에서 나름 잘 살았다는 생각이 들지 않..
2008/12/16 22:18 -
기정, 알고리즘
Tracked from Read & Lead 삭제나만의 사자성어, 올해 주일무적, 내년 쾌도난마 by 격물치지격물치지님께서 2009년 새해를 맞이하는 각오를 '쾌도난마(快刀亂麻)'란 한자성어로 표현하시면서 사자성어 릴레이 바톤을 넘겨 주셨다.그래서 나도 2009년을 맞이하는 마음가짐을 한자로 표현해 볼까 한다. 아무래도 손자병법을 참조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격물치지님을 처음 알게 된 포스트가 서평 #4_손자병법이었고 그 이후로도 손자병법 관련 포스트를 많이 적었고 많은 것을 배울..
2008/12/17 06:45 -
릴레이 - 새해를 관통하는 사자성어, 天衣無縫(천의무봉) !
Tracked from 인생으로의 두 번째 여행 삭제언제 뵈도 정갈한 느낌의 블로거 쉐아르님에게서 릴레이 바톤을 받았습니다. 2009년을 지배하거나 규정하거나 이끌어 나갈 기본 정신 즉 모토를 사자성어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좀 더 의미 있는 새해를 출발하기 위한 아주 독창적인 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쉐아르님은 정심여수靜心如水를 선택하셨네요. 새해에 개인적으로나 직업적으로 많은 변화를 예상하고 계시던데, 아무쪼록 모든 변화를 주도하고도 평정심을 잃지 않는 ‘물과 같이 고요한 마음’을 이루시기를 바랍니..
2008/12/17 09:08 -
토댁아 토댁아 너는 누구니???
Tracked from 토마토새댁네 삭제격물치지님의 2009년 릴레이 내년도 결심, 각오, 계획을 사자성어 릴레이로 서로 공유해 보면 어떨까요? 의 바통을 이어 받은 read-lead님께선 내년 모토를 奇正之勢의 해로 정하셨습니다. 그뜻은 서로 상반된 그 무엇들이 서로를 대치하고 그리워하면서 물이 흐르는 듯한 플로우 속에서 멋진 세를 형성하는 한 해였으면 한다..... 라고 하십니다. 아니 글쎄 이 바통을 제게 넘겨주셨지 뭐야염!! 저의 멋진 내년을 기대하신다면서리 요로코롬~~ 아흑!!..
2008/12/17 13:08 -
진수무향(眞水無香) & 깊은 강은 흐름을 나타내지 않는다.
Tracked from 깊은 강은 흐름을 나타내지 않는다..... 삭제오늘 오후에 블로그에 날벼락이 내리쳤습니다. 그 벼락을 제가 맞았다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더 이상한 건 제가 이렇게 멀쩡하게 살아 있다는 사실입니다.. 뭔 소린지 이해가 안간다구요??? 격물치지님의 2009년 릴레이 .... "내년도 결심, 각오, 계획을 사자성어 릴레이로 서로 공유해 보면 어떨까요?"라는 릴레이의 바통을 이어 받은 Read-lead님 이 토마토새댁님께 바통을 넘겨주셨구요... 또다시 토마토새댁님이 (심통 궂지만...ㅎㅎ....
2008/12/17 22:17 -
나만의 사자성어, 올해 주일무적, 내년 퇴도난마
Tracked from 격물치지 [格物致知] 삭제2005년부터 연말에 새해를 계획하며 사자성어를 정했습니다. 올해는 한가지일에 집중하자는 의미에서 주일무적(主一無適)으로 정했습니다.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올해는 정말 전세계를 누비며 협상을 했습니다. 라스베가스 하와이 베를린 이스탄불 홍콩 2008년의 키워드는 협상입니다. 협상은 이제 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올해 적어도 협상은 주일무적한 것 같습니다. ^^ 2009년 사자성어를 고민하다가 쾌도난마로 정했습니다. 쾌도난마 快刀亂麻 [명사]잘..
2008/12/17 23:20 -
[Temp] 2009년의 자세 - 절차탁마
Tracked from 이균재의 gurus' library 삭제2008년을 돌아보며 - 올 한해의 모습 쉐아르님이 넘겨주신 릴레이 바톤을 받고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2009년의 나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하는가'라는 화두를 갖고서 먼저 올 한해 어떻게 살아왔는지 돌아봤습니다. 과거로부터 교훈을 얻고 싶었습니다. 제게 올 한해는 참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간 노력해온 것이 조금은 결실을 맺었기 때문입니다. 2007년에 제대를 하고 복한한 후로 '도전과 창조'라는 모토로 과감히 경영학에 발을 내디뎠습니..
2008/12/18 00:24 -
릴레이 - 새해를 관통하는 사자성어, 호연지기
Tracked from Snow_gray 삭제날씨가 쌀쌀해지고, 여느때와 다름없이 방학이 되니, 숙제가 여기저기서 쏟아지는군요. 그리고 미탄님이 갑자기 숙제를 넘기셨습니다. =0= <릴레이 - 새해를 관통하는 사자성어>를 제게 대뜸 넘기셨군요. ^^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2009년을 시작하기 전에,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가짐을 단디 먹으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한번 생각해보자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처음 릴레이를 시작하신 격물치지님의 쾌도난마 快刀亂麻, 분석의 달인 Inuit님의 부동여산 不動如..
2008/12/18 13:11 -
2009년은 명불허전(名不虛傳)의 해
Tracked from mepay 쇼핑몰 전문 블로그 삭제원하는 일을 해야지... 자기가 원해서 한일은 나중에 뒷탈이 없다.. 일이 잘 안되면 누굴 탓할 사람이 없기 때문에.. 어차피 화살은 지 자신한테 꽂히게 되어있으니까.. more.. 하고싶은거 그거 할땐 그저 어느 구석진 곳에서 자판기 커피를 마시고 있어도 최고급 호텔 또랑에서 마신거보다 훨씬 소중하고 깊은 맛이 난다.. 나? 나 하고 싶은거 해본 경험 있다... 물론 지금도 하고 있고... 허지만 하다가 망해보기도 하고 때려치고 싶은 마음도 하루에..
2008/12/18 14:00 -
2009년을 다짐하는 '사자성어' 릴레이- !
Tracked from 해바라기 C 삭제해바라기 C : 2008년 12월 19일 Inuit Blogged : 2009년 나의 지향, 不動如山 ▲ Inuit 님의 포스팅 링크 격물치지 [格物致知] : 나만의 사자성어, 올해 주일무적, 내년 쾌도난마 ▲ 첫 주자 격물치지 님의 포스팅 링크 먼저 ‘사자성어’릴레이의 바톤을 제 손에 쥐어주신 'Inuit'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제 그림들을 이쁘게 봐주시고 따스하게 응원 해주시는 마음에서 바톤을 넘겨주셨다는 것에 정말..
2008/12/19 12:15 -
나의 다짐-근검화순(勤儉和順)
Tracked from 기분따라 삭제정말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아닐수 없습니다 마른하늘 날벼락은 해피아름드리님 혼자서 맞을 일이지, 어찌하여 저까지 맞게 하시는지. 아침에 다윤씨 실밥 빼러 병원 다녀오느라 좀 늦게(11시쯤?) 출근을 했는데 저에게 주어진 숙제가 하나 기다리고 있더란 말입니다 숙제를 확인한 그때부터 아무것도 못하고 밥 먹는 시간 빼고 2시간을 꼬박 머리 싸매고, 눈에 쌍불을 켜고 인터넷을 마구마구 헤집고 다녔습니다 격물치지님이 시작한 릴레인가요? 2009년도 결심, 각오..
2008/12/19 17:00 -
세상에 좀더 관심을 가지려 합니다.
Tracked from 용돌이 이야기 삭제육아일기를 기본으로 IT, 사는이야기 등을 담아왔던 용돌이 이야기 블로그에 앞으로는 좀더 세상에 관한 이야기들이 추가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아이가 커갈수록 교육, 환경, 정치, 역사 등에 좀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될 것이고, 이를 위해 좀더 많은 상식, 지식, 지성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때때로 용돌이 이야기에 낯선 주제들의 글이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내 자식만 잘 키우면 된다는 생각보다는 많은 아이들이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2008/12/20 17:28 -
사자성어 트랙백 놀이 - 니주어불
Tracked from LieBe's Graffiti 삭제*제 블로그의 제목줄은 플래시라 한자를 못집어넣습니다. 플래시 export 할때 용량 때문에 한자 subset 자체를 빼버렸슴......OTL 니주어불 - 부끄러워할 니, 살 주, 말씀 어, 아닐 불. 부끄러워하며 살면 자신의 말이 아닌 것이 된다, (지킬수 없다.) 진짜로 이런 말이 있는줄 아시게 된다면 우선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네이버 한자사전을 뒤져서 만들어낸 페이크고요....OTL 제가 사자성어는 물론이거니와 한자 자체에 거의 경기에 가..
2008/12/21 12:40 -
사자성어 릴레이: 토적성산(土積成山)
Tracked from Crete의나라사랑_2008년글 삭제인터넷이란 가상 공간에 글 쓰는 이유에 대해 스스로에게 물어본 적이 꽤 됩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나름대로 폼이 나 보이는 이유도 만들어 봤지만, 결국 돌고 돌아 제자리에 와 보니 글을 쓰는 이유는 ‘별 다른 것이 없다’가 정답이 될 것 같습니다. 그냥 이렇게 블로그라는 것 만들어 놓고 시간이 날 때마다 생각을 정리해 올려 놓는 것이 나 자신의 일부분이라고...
2008/12/21 23:00 -
[2009 내 마음의 사자성어 릴레이] 저눈,,, 조족지혈!! 이람돠^^
Tracked from 체리베어의 하루 삭제여심님 말씀을 듣고는 ㅋㅋ댓글로 다는줄 알거;; ㅋㅋㅋㅋㅋ 전 모 대단하게 굳은 결심으로 사자성어를 한건 아니구염;; 딱 머리에 떠오른 말이 바루 조족지혈(鳥足之血)이었어염;; 새 발의 피라는 뜻인거 다 아실테고;; 매우 적은 분량을 비유적으로 하는 말이긴한데염^^ 어떤 일을 당하든간에 언뜻듣기엔 농담용으로 쓰기도 좋은 조족지혈을 되새기며;; 이까이꺼~~~ 암것두 아녀!! 하믄서리ㅎ.ㅎ 당장 자기에게는 너무 벅찬일이라해도,, 막상 지나보면 정말 아무..
2008/12/29 17:30 -
사자성어 릴레이를 받고 나서
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삭제저와 비슷한 시기에 태어나신 분들은 다 마찬가지일 것 같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한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왜 한자를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신 분들도 없어서 그냥 배우기는 했지만 그닥 머리 속에 몇 자 남아있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더욱이 첫 직장을 선택할 때도 한자와 관련된 에피소드도 있었지만, 과거를 돌아보면 한자를 보면 그냥 도망 다녔다고나 할까요. 아무튼 저와 한자와는 인연이 없다는 생각을 참 많이 하면서 살아왔던 것 같..
2008/12/29 17:52 -
上善若水 (상선약수) - 가장 훌륭한 것은 물처럼 되는 것입니다.
Tracked from amy 또는 신비의 별별 이야기들 삭제내 일생의 태클^^ 조아신에게 골치아픈(!) 숙제를 받고, 그것도 연말까지 기한이 있는 숙제여서 저녁 내내 고민을 했더랬습니다. 다름아닌 연말을 맞이하여 한 해를 돌아보란 의미인지, 새해에는 제발 좀 더 나은 인간이 되라는 의미인지, 아무튼 사자성어를 주고받는 릴레이에 동참하라는 것이었지요. 난 사자성어도 우리말을 더 좋아하는데... 허겁지겁, 안절부절, 그럭저럭, 이럴수가... 그래도 모처럼 보내 준 릴레이에는 성심성의껏 참여해야겠지요. 히히. 하..
2008/12/31 10:50 -
2009년 쟈꼬모의 志向 - 盡善盡美
Tracked from 푸른 올리브 나무 (Green Olive Tree) - Psalm 52:8 삭제올해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기간을 다른 때보다 조금 길게 가졌습니다. 그만큼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기도 했고, 생각보다 다음 스테이지로 발을 옮기는데 필요한 기간이 길어졌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2008년은 제게 있어서 지금까지 10년이 넘게 하던 일에서 물러나 새로운 성격의 일을 준비하기 위한 조용한 머무름의 기간이었다고 해야 할것 같네요. 전반전이 끝나고 3, 4 쿼터를 시작하기 위한 하프타임이었던 셈이지요. 2009년을..
2009/01/04 00:10 -
2009년 올해의 사자성어 - 마부작침
Tracked from 맑은독백 삭제2009년을 맞이한지도 10여일이 지났습니다. 제 특기가 뒷북치기 이다보니 이제서야 올 한해를 맞이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잠깐 이야기 합니다. 2008년말에 한해를 맞이하는 사자성어 릴레이가 이어졌습니다. 릴레이의 끈이 저에겐 닿지 않아 다행이다 생각했습니다. 그 당시 2009년을 어떻게 맞이할까에 대해 고민은 했었지만, 정리는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올해가 시작하고 몇 일 고민하다 결정했습니다. 磨斧作針 올해는 위 사자성어를 실천하는 한해이고 싶습..
2009/01/1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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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쉐아르님^^
2008/12/16 21:58토마토새댁입니다. 닉네임은 여러번 만났지만 이렇게 방문하기는 처음이네요..^^
쪼금 쑥스...ㅎㅎ
넘 멋진 글입니다. 릴레이를 받기는 하고는 어쩔 줄 몰라하는 새댁인지라
님의 포스팅을 보러 왔답니다.
2009는 꼭 물과 같은 고요한마음....(다시 읽어도 넘 멋진 말) 되시길 바랍니당..
토댁님, 쉐아르님은 제가 무척 존경하는 분입니다. ^^
2008/12/16 22:30아이들 크면 보여주셔도 좋을 글들이 빼곡히 쌓여 있지요.
토마토새댁님 안녕하세요. 저도 토댁님 닉네임은 여러번 보았습니다. 토댁님 블로그에도 여러번 방문했었구요 ^^
2008/12/17 03:11토댁님 평소의 모습같은 일상속의 번득임이 느껴지는 포스팅을 기대합니다 ^^
네. 2009년에는 정말 그런 맘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렵니다.
Inuit님... 존경까지야 ㅡ.ㅡ Inuit님도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받는다는 것 아시죠? 저를 포함해서요 ^^
2008/12/17 03:12이승환님 이야기대로 Inuit님 통해서 많은 좋은 분들 만나게 됩니다.
靜心如水라.
2008/12/16 22:24한글로 읽어도, 영어로 풀어 읽어도 그 경지가 느껴지는 글귀입니다.
송구스럽지만 쉐아르님의 글을 빌리면 "不動如山, 靜心如水" 이렇게 가훈으로도 쓸 수 있겠습니다.
쓰다보니 점점더 땡기네요. ^^;
미탄님이야 이런 삶의 경구 릴레이라면 반드시 나오실 분이지만, 균재님은 대박인데요. 쉐아르님의 1차 지명을 받는 영광을 얻다니. ^^
네. 저도 부동여산, 정심여수 이렇게 여러번 되네이고 있습니다. 이런걸 집단지성이라 불러도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어쩌다 보니 대구를 만들고, 붙여보니 그럴듯한 말이 되어버렸습니다 ^^
2008/12/17 03:14균재님을 보면 제 대학시절을 돌아보게 됩니다. 대학시절 균재님처럼 열심히 살았다면 제 삶이 얼마나 더 풍성해졌을까 자꾸 아쉬워집니다. 그래서 균재님이 떠 오르더군요 ^^
컬렉티브 모토, 컬래버레이티브 모토의 진수를 보여주고 계시네요. 정심여수.. 넘 멋지신 지향이십니다. 저도 살짝 커닝을 하면서 2009년을 보낼까 합니다. ^^
2008/12/17 06:45그러게요. 이번 릴레이에 참석하신 분들의 모토만 모아놔도 중요한 교훈을 배울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벌써 많이 배웠구요.
2008/12/17 15:24Strength가 아닌 Force의 사용! 저도 요즘 맨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쉐아르님, 덕분에 다시 한 번 마음의 가닥을 잡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08/12/17 09:26언어가 다시 내 사고를 강하게 규정해주는 것을
생생하게 느끼면서요.
이것이 바로 가훈과 만트라의 효과이겠지요.
1년 뒤 다시 이것에 대한 마무리포스트를 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봐야겠습니다.
쉐아르님도 화이팅!!
언어가 사고를 규정한다. 역시 멋지십니다 ^^
2008/12/17 15:25말씀하신대로 1년후 정심여수라는 말에 비추어 저 자신을 돌아볼 때 부끄럽지 않은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미탄님도 화이팅 ^^
슬쩍 컨닝하러왔다가 충격받고 돌아갑니다... 정말 멋진 글이네요. @ܫ@ - !!
2008/12/17 22:29으으... 왠지 제가 분위기에 찬물 끼얹을 것 같은 느낌이...
ㅎㅎ 무슨 약한 말씀을. 해바라기C님에게는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그림이 있잖습니까? 부담 드리기 싫어 이런 말 잘 안쓰는데 ... 기대하겠습니다 ^^
2008/12/18 03:25쉐아르님~!
2008/12/19 12:37늦었지만 분위기 망칠 각오하고 완성했습니다.
도무지 다른 분들을 따라갈 수는 없지만, 능력이 안되면 솔직하게 가자라는 제 평소 행동수칙에 따라서 있는 그대로를 메인으로 잡았답니다.
그려 나가면서 생각에 맞는 사자성어를 찾아내려고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녔는데, 정말 좋은 의미의 글들이 많더군요. 어렵다고 외면할게 아니라 관심을 가져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가지 의미에서 참 좋은 릴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과 같이 고요한 마음...정말 좋은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쉐아르님의 2009년엔 고요함의 수면 아래에 즐거운 에너지가 가득하시길 기원할께요~~ >ܫ< /
항상 건강 조심하시구요. 2009년 화이팅입니다~!
정말 오래 걸리셨군요. 다른 분들은 하루만에 하시던데 ㅡ.ㅡ
2008/12/19 16:26ㅎㅎ 농담이구요. 기다렸던만큼 너무나 감동적인 글 잘 봤습니다. 댓글에도 남겼지만, 목표와 능력, 그리고 성취하고자 하는 욕심이 함께 하니 꼭 원하시는 곳에 다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서로 열심히 하는 2009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
쉐아르님^^
2008/12/18 00:25좋은 기회를 주신 것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09년도 열심히 갈고 닦아서 쓰일 수 있는 그릇이 되겠습니다.
"이제는 못할 게 없다는 생각입니다" 40 넘은 중년을 기죽이는 문장이었습니다 ㅡ.ㅡ
2008/12/18 03:27올 한해 즐거운 마음으로 원하는 취업의 문도 여는 균재님 되길 바랍니다.
반가워요^^ 쉐아르님~!!!
2008/12/18 08:13저도 좋은 인연을 또 하나 엮는 시간이군요...
정심여수...
저의 모토랑 비슷하네요^^....
링크 업어 갑니다 ㅎㅎ..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네. 정심여수 진수무향 평생 가다듬어 가야 겨우 이를 수 있는 경지겠지요. 저도 덕분에 좋은 이웃 만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2008/12/19 16:052009년 해피아름드리님의 건투를 빕니다 ^^
정말 모두가 다 디지털 서당의 훈장님들이십니다. 어떻게 다들 그렇게 또 고전에 정통하신지 ^^ 항상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쉐아르님. ^^
2008/12/18 08:44그러게요. 완전히 서당 분위기였습니다 ^^
2008/12/19 16:06격물치지님 덕분에 저 자신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고요한 수면이라.......
2008/12/18 13:15저는 결코 범접할 수 없는 경지군요... ^^
한편으론 위기에 침착하자라고 하시는 것 같아서 가슴에 새기고 갑니다.
맛난 저녁이 쉐아르님의 기운을 북돋을 수 있기를......
범접할 수 없다니요. 호연지기를 가지고 당당하게 밀고 나가셔야죠 ^^
2008/12/19 16:15덕분에 제 스스로 당당하지 못했던 것들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2009년에는 호연지기를 품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2008/12/19 17:04이렇게 좋은 이웃분들을 만날수 있게 해준 사자성어 릴레이. 참 고맙네요^^
가슴에 오래도록 새겨두고 싶은 사자성어가 너무도 많은데
머릿속에서 다 저장을 해줄지 모르겠네요;;
여튼 반가워요^^
안녕하세요. 저야말로 많은 분들 이번 기회에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2008/12/19 17:10두고 두고 새겨야할 가치들이 참 많습니다. 릴레이 덕분에 2009년 한뼘이라도 더 성장할 수 있을 듯 합니다 ^^
이번 릴레이는 모든 블로거가 한 사람의 先生이 되는 느낌이군요. 올 한해 저도 정심유수를 잊지 않고 살아가야겠습니다 ^^
2008/12/20 13:37네. 서로 가르침을 주고 받고요. 덕분에 평소에 알지 못하던 많은 분들도 만나구요.
2008/12/22 11:52지금도 릴레이는 계속 되고 있겠지요? 중간에 멈추었는데 다시 어디까지 갔나 찾아 봐야겠습니다 ^^
많은 분들이 정말 한자를 잘 아시네요. 저는 호연지기 말고는 풀이가 없으면 이해가는게 별로 없었다는... 공부 좀 해야겠다는 창피함이 많이 드네요. 덕분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2008/12/20 14:27그러게요. 한자를 다 잘 아시더라구요. 저는 평소에 생각했던 주제라 제가 아는 쉬운 한자를 엮어서 만들어봤지만 다른 분들이 선택하신 사자성어들은 평소에 들어보기 힘든 문자들이 많았습니다.
2008/12/22 12:00저에게는 의미있는 순간이었습니다. 릴레이를 새로 만들어서 BRANDON419님도 참여를 해보시면 어떨까요?
한자는...........OTL
2008/12/21 12:40잘보고 갑니다......ㅜㅜ
반갑습니다. LieBe님의 니주어불도 잘 봤습니다.
2008/12/22 12:06한자 저도 잘 몰라요. 그냥 아는 한도내에서 맞추어 본 거죠 ^^
쉐아르님께/ 트랙백과 댓글 감사합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 채 만 1년이 되지 않습니다. 그 동안은 정치색이 강한 서프에만 주로 글을 올렸었고요. 블로깅이 주는 사람 냄새가 서프와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이렇게 귀한 분들과 이야기를 섞을 수 있는 인연을 얻을 수 있으니 말입니다. 좋은 말씀 잘 듣고 갑니다. 새해에는 바라시는 바, 꿈꾸시는 바가 모두 이루어지는 좋은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히 계십시기 바랍니다.
2008/12/22 22:22저도 좋은 만남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릴레이는 특히나 집단 창작의 느낌이 들어서 더 좋았습니다.
2008/12/23 01:26Crete님 블로그를 둘러보니 저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비슷함을 느낍니다. 특히 '예수쟁이'로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요.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정심여수라...요즘 세상에 꼭 필요한 말씀이 아닌가 합니다.
2008/12/23 00:03다시 고요함으로...돌아오기가 왜 이리 힘들까요?
여기저기서 터져나오는 사건 사고들. 그리고 한심한 작금의 정치 세태...
생각거리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한 나날 되시길~~~
네. 너무 마음 뺏어가는 것들이 많아 마음 추스리고 살기가 쉽지 않은 세상입니다. 세상 모든 것을 품으면서도 또 자기 마음을 잃지 않는 그런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은데... 너무 큰 욕심인듯 합니다 ㅡ.ㅡ
2008/12/23 01:28돌이아빠님도 2009년 절차탁마를 통해 멋진 정진 있으시기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물을 닮고자 하는 사자성어를 올리신 분을 보니 반가운 마음에 트랙백 보냈습니다.
2008/12/31 11:31정심여수라... 그 고요한 수면 아래에는 끊임없는 어울림과 섞임을 통해
결코 썩지 않는 투명한 맑음을 유지하는 강한 힘이 있을 것 같습니다.
상선약수 - 가장 훌륭한 것은 물처럼 되는 것이다
2008/12/31 15:39같이 물에 대한 사자성어를 지향으로 삼은 분을 뵈니 저도 반갑습니다 ^^ 'amy 또는 신비'님도 2009년에는 물처럼 자연스럽게 또한 물처럼 힘차게 살아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