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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2 14:08
2007년 7월 4일 '십오년후의 미래는 내가 책임져야한다는 마음'으로 Future Shaper !블로그를 열었습니다. 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예정했던 이벤트를, 다른 블로거분과 함께 동시나눔에 참여하고자 조금 앞당겼습니다.

2년 동안 이 블로그를 통해 많은 분들을 만났고,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 저만의 일기장처럼 시작한 이곳이 어느새 650분이 구독하는 블로그가 되었습니다. 파워블로거라 불리지는 않겠지만, 분명 처음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알려진 곳이 되었습니다. 지난 2년간 가졌던 즐거움의 큰 부분을 이 블로그가 차지했고, 지난 2년간 제가 성장했다면 이 블로그의 공이 가장 클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곳에 오시어 친구가 되어주시고 스승이 되어주신 분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자 합니다.

1. 무엇을 나눌 것인가?

책을 나누고자 합니다. 제가 서평을 올렸던 책 그리고 지금 읽고 있는 책 중에서 다른 이들과 나누고 싶은 열권을 골랐습니다. 선정된 다섯분은 이 열권 중 원하시는 책 한권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은 워낙 다독하시는 분들이 많아 몇권으로 한정하면 이미 다 가지고 있기에 아예 신청을 안하실까 싶어서 입니다 ^^



2. 어떤 분과 나눌 것인가?

사는 곳이 멀다 보니, 가지고 있는 책을 나누려면 운송비가 더 듭니다. 그래서 이번에 나누는 책은 온라인 서점에 주문해 신청하신 분께 직접 배달을 할 예정입니다. 꼭 그래서는 아니지만 ^^ 책을 신청하기 위해 한가지 숙제를 내어 드립니다.

눈치채신 분이 있으신지 모르겠네요. 선택한 열권의 책중 처음 네권은 '나를 만든 다섯권의 책'이라는 포스팅에 소개한 책들입니다. (삼국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만... 삼국지 전집을 나누기는 조금 부담이 되네요 ^^) 이 포스팅처럼 책을 신청하시는 분은 '나를 만든 ○권의 책'이라는 포스팅을 작성하시고 트랙백을 걸어주시기 바랍니다. 사람마다 다를 수 있기에 몇권이라 지정하지는 않습니다.

3. 어떻게 나눌 것인가?

트랙백을 걸어주실 시간은 6월 26일 자정까지로 하겠습니다. 27일 신청하신 분중 다섯분을 선정해 제 블로그에 포스팅함과 동시에 개인적으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저에게 어떤 책을 원하시는지와 주소를 알려주시면 됩니다.

선착순으로 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만, 생각하고 글쓰시기에 충분한 시간을 드리는 것이 더 좋다는 이기적 결론을 내렸습니다 ^^ 사실 아직도 고민입니다. 신청하신 분이 많으면 어떻게 선정을 해야할지요 ㅡ.ㅡ (이거 고민하다가 동시 나눔을 같이 하기로 했던 17일에  이벤트 시작을 못했다는 사연이... ㅜ.ㅜ)

+++++++++++++++++++++++++++++++

이벤트를 핑계 삼아 어떤 책(들)이 블로그 이웃분들의 삶을 다르게 해주었나 알고 싶은 마음이 책 나눔보다 더 큽니다. 이웃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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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 6월 11일(목), 'OOO기념, 공동(동시) 나눔' 마당에 초대하는 글을 필두로 우리의 나눔이 시작된 셈입니다. 단 1%도 예측하지 못했을 만큼, 정말 많은 40여 분들께서 동참 의사를 먼저 밝혀주셨습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기적은 지난 2009년 6월 17일(수요일), 40여 곳의 블로그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되면서 일어났습니다. 사실, 댓글로 약속은 미리 했지만, 이 많은 마흔 세 곳이나 되는 블로그들이 전부 다 참여하리라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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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아르님의 블로그 2주년 기념을 맞이하야 당당히 이벤트에 응모키로 해보았습니다. 주제는 "나를 만든 ( )권의 책" 이었는데요. 이제까지 어떤 스타일의 독서를 하고 있었는가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여태껏 살아오면서 독서량이 그리 많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공부를 위한 독서를 시작한 것은 얼마되지 않았던 것 같고, 그 이전까지는 캐쥬얼 하게 소설이나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관심분야의 서적을 읽어왔던 것 같습니다.1. 연금술사 by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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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아르님의 블로그에서 하는 이벤트에 참가하고자 (사실은 상품에 눈이 멀어^^) 이 글을 쓰고 있다. 오전에 일을 하며 곰곰히 그동안 내가 읽었던 책들을 떠올려 보았다. 감명깊고 재미있게 읽은 많은 책들이 있지만 ‘나를 만든’ 이라는 주제에 충실하고자 하니 자연스럽게 가지치기가 되었다. 오늘따라 일이 한가해 잠시 짬을 내서 글을 쓰기로 했다. 지금의 ‘나를 만든’ 순서에 따라 적는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 2009/06/27 00:21 |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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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 2009/06/27 00:27 | DEL
블로깅을 통한 '독서 후기의 나눔'에서 출발하였던 '책 나눔' 마당이 확산되었습니다. 우리 몇몇 블로거들의 깊은 의미에서 출발하였던 소소한 책 나눔들이 크나 큰 '블로그 축제'이자, '블로그 벼룩 시장'으로 확대되었습니다. 1인의 개인 나눔에서 출발한 작은 나눔이 우리 모두의 가치로 우리의 가슴과 영혼에 아주 크고 깊게 새겨졌습니다. 1. 제 1 차 '동시 나눔'의 진행 과정 지난 2009년 6월 11일(목), 'OO 기념, 공동(동시) 나눔' 마당..
BlogIcon 로지 | 2009/06/22 13: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구독한 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멋진 이벤트를 준비하셨네요. ^^ 저도 기회가 된다면 응모토록 해보겠습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9/06/22 14:13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WP 과정 마치신 것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재밌고, 의미있고 게다가 대우도 좋은 일 찾으시길 기원합니다. 이번 이벤트에도 멋진 포스팅 부탁드리구요 ^^
BlogIcon foog | 2009/06/22 14: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블로그 2주년을 감축드리옵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9/06/23 07:54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foog님이 좋은 모델을 보여주셔서 따라해보려 노력했지만, 저는 그렇게 성실히 글을 못쓰겠더군요 ^^
BlogIcon 한방블르스 | 2009/06/22 15: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2주년 축하합니다.
제가 참가하기엔 너무 어려운 질문이군요. ㅎㅎㅎ
다시 한번 먼 곳으로 축하드립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9/06/23 09:53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어렵다니요. 워낙에 읽은 책이 많고, 영향받은 좋은 책이 많기에 어렵다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
바람처럼 | 2009/06/22 17: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2주년 추카드립니다. ^_^
BlogIcon 쉐아르 | 2009/06/23 09:58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바람처럼님도 혹시 블로그가 필요하시면 알려주세요. 초청장 보내드리겠습니다 ^^
BlogIcon 초하(初夏) | 2009/06/22 22: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곧 2주년이 다가오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긴--- 시간 동안 함께 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그 먼 곳에서 어떻게 진행을 하실까, 오히려 더 걱정이었는데,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배너까지 예쁘게 달아주시고, ㅎㅎ 동시 나눔에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나눔을 쉐아르님과 함께 할 수 있어 더 의미있고 행복합니다.
참여하고 싶은데... 시간을 내야 할텐데... 그래도 제겐 촉박할 것 같은 걸요... (먼산)
저는 오늘로써 마무리를 지었답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9/06/23 10:11 | PERMALINK | EDIT/DEL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한국에 안 있기에 어떻게 이벤트를 진행할까 궁리를 좀 했습니다. 이 방법 말고 뭐 다른게 있나 생각해봤는데 별 방법이 없더라구요 ㅡ.ㅡ

초하님 덕에 이렇게 좋은 움직임을 같이 할 수 있어서 저도 기쁩니다. 참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BlogIcon 초하(初夏) | 2009/06/27 00:26 | PERMALINK | EDIT/DEL
응모 조건과 그 숙제가 예상보다 어려워서인지, 많이들 참여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어렵게 마무리하여 글 엮었습니다... ^&^
덕분에 즐거운 되새김질이었음을 감사드립니다.~~

이번 동시 나눔의 총정리한 결과도 보고드립니다~~
참고바랍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9/06/30 04:03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다음번에는 숙제를 좀더 쉬운 것으로 해야겠습니다 ㅡ.ㅡ 그래도 초하님의 글이 있어 이 이벤트가 멋지게 장식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맑은독백 | 2009/06/25 10: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먼저 2주년 축하드립니다.. :)

쉐아르님 책 목록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 있어.. 기쁜 맘에 글로 옮깁니다.
왕멍의 책은 읽고 난 후 시간이 더해지며 그 깊은 감동이 더 진해 지는 듯합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9/06/25 12:57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

정말 왕멍의 책은 두고 두고 읽을만한 가치가 있지요. 혹시 열권의 책 모두 가지고 계신 건가요? 응모하시고 싶은데 원하는 책이 없다면 말씀해주세요 ^^
BlogIcon 명이 | 2009/06/25 16: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2주년 축하드립니다!!! 아직 1주년도 안된 저로서는..ㅎㅎ 그저 대단하실뿐!
좋은 이벤트도 좋고요~ +_+ // 저는 열심히 응원을!!!
BlogIcon 쉐아르 | 2009/06/30 03:54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1주년이 안되었다고 하지만, 명이님 글에는 정말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게하는 능력을 가지신 블로그의 인기인이시잖아요 ^^
BlogIcon brandon419 | 2009/06/25 22: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2주년 축하드립니다.^^ 멋진 이벤트를 하시네요. 목록을 보니 제가 안 읽은 책이 여러권 되서 욕심이 나긴 하는데 시간이 좀 촉박하네요. 26일 자정이라 하심, 이곳 시간인가요 아니면 한국 시간인가요? 이곳 시간이라면 아직 하루 여유가 있긴 한데... 고민 좀 해보겠습니다.^^
BlogIcon brandon419 | 2009/06/26 09:03 | PERMALINK | EDIT/DEL
지금 막 글 끝내고 트랙백 걸었습니다. 상품에 눈이 멀었다는 걸 부정하지는 않지만^^ 덕분에 제게도 짧은 글을 쓰며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9/06/30 03:57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바쁘신 중에도 글을 써서 응모해주셔서요. 상품에 눈 좀 멀면 어떱니까? 그게 다 이벤트를 하는 목적 아닌가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BlogIcon CeeKay | 2009/06/27 12: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선 2주년 축하드립니다. 전 올해 3주년인데 그냥 넘어가 버렸네요. 2주년 기념 멋진 이벤트에 많은 분들의 호응으로 책나눔 뿐 아니라 좋은 이야기 나눔이 많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
( 나를 만든 책으로 '성문종합영어'와 '수학의 정석'을 이야기하면 안되겠죠? ^^;; )
BlogIcon 쉐아르 | 2009/06/30 04:05 | PERMALINK | EDIT/DEL
ㅎㅎ 저는 성문'핵심'영어였습니다. 종합은 너무 두꺼워요. 수학의 정석은 저와 겹치네요 ^^

3주년 축하드립니다. 오랫동안 이웃으로 나눔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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