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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얼티메이텀 - 첩보물 최고의 3부작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삭제2007년에 개봉된 헐리웃 영화의 두드러진 현상은 '3부작'이었다. 필자도 유난히 리뷰가운데 '빅3'에 대한 언급을 많이 했고, 실제로 시리즈의 3편이 이처럼 줄줄이 쏟아진 것도 드문일이었다. [스파이더맨3], [슈렉3], [캐리비안의 해적3]는 전작들이 메가톤급 히트를 기록했으며, 전편에 버금가는 속편들로서 극찬받았기에 더욱 기대를 모았던 작품들이었다. 그러나 아시다시피 결과는 다소 실망스러웠다. '빅3'가 모두 기대치에 못미치는 완성도를 보여주자..
2007/09/13 18:02 -
본 얼티메이텀 The Bourne Ultimatum (2007)
Tracked from lunamoth 4th 삭제2007.09.12 개봉 | 12세 이상 | 111분 | 액션,어드벤쳐,미스터리,스릴러 | 미국 | 국내 | 국외 | 씨네서울 | IMDb"전제 조건이 애시당초 위(僞)여서 가정(假定)의 결과는 항상 진(眞)이다. 그러나 그날 나는 거기에 있었다. 그래서 오늘 내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까소봉은 자신이 창조한 "계획"으로 말미암은 악몽을 현실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면, 우리의 영원한 고학생 제이슨 본은 거대한 망상 조직의 "계획" 속에서...
2007/09/14 04:41 -
본 얼티메이텀 (The Bourne Ultimatum, 2007) - 제이슨 본의 깊은 슬픔
Tracked from Different Tastes™ Ltd. 삭제★★★★☆ 로버트 러들럼 원작의 본 시리즈는 CIA의 인간병기 제이슨 본이 조직의 지시에 따라 사람 죽이는 일을 더이상 하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데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러나 목적과 수단의 정당성에 대해 의문을 용납하지 않는 비밀조직이 그런 개인의 선택을 가만 놔둘리 없습니다. 제이슨 본이 CIA의 비밀조직과 대치하면서 자신이 어떻게 인간병기가 되었는지(어떻게 훈련받았는지가 아니라 왜 하필 자신이 선택되었는지)를 밝혀나가는 과정이 본 시리즈의 기본 줄..
2007/09/17 08:38 -
Bourne to Rock! - 본 얼티메이텀
Tracked from 쑥스러운 이야기들 삭제개인적으로는 본 얼티메이텀을 보기 이전까지만 해도, 기존 첩보물의 틀을 깨는 신선함과 본이 처한 상황 (기억은 시리즈를 더해 갈 수록 살이 붙어나가기 때문에)의 긴박감과 긴장감이 더 큰 이유로 슈프리머시 보다는 첫 시리즈인 아이덴터티에 애정이 다 많이 갔다. 하지만 얼티메이텀을 감상 한 이유로 본 시리즈의 최정점이자 최고작은 바로 얼티메이텀 이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다. 아래의 내용 중에는 본 시리즈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본 얼티메..
2007/09/20 10:33 -
Bourne Trillogy : Identity, Supremacy, Ultimatum
Tracked from 구손랜드® 삭제제임스 본. 시시껄껄하게 여자나 꼬시는 제임스 본드 따위와는 차별화된 그. 암살자. 국익을 위한 암살자. 그 암살 행위는 정당한 것인가. 타켓들은 정말 악한 사람들인 것인가. 사람의 본성이란 악한 것인가. 기억을 잃고 정체성을 찾기위한 과정. 우리는 악을 잃고 본디 선한 인성을 찾기위한 발걸음을 옮겨야 한다. 그 길은 무수한 악과 고난으로 둘러 싸여져 있다. 제임스 본은 그런 인간의 대표적 심성을 보여준다. 살인.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죽는다. 어쩔..
2007/09/23 07:27 -
[리뷰] 본 얼티메이텀 (The Bourne Ultimatum, 2007)
Tracked from 스테판's Home 삭제- "Who are you? What's your name? What's your name?" - "I don't know." ("본 아이덴티티" 中) 제이슨 본 트릴로지의 마지막인 "본 얼티메이텀"은 자신을 찾는 제이슨 본의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 작품입니다. 전편인 "본 슈프리머시"에서 어렴풋이나마 자신의 과거에 대하 알게된 본은 이제는 자신을 이렇게 만든 이들을 쫓게 됩니다. 이번 "본 얼티메이텀"은 전작의 특징을 그대로 이어받고 그 이상을 보여..
2007/09/24 22:03 -
본 시리즈에 매혹되다, 본 아이덴티티 / 본 슈프리머시 / 본 얼티메이텀
Tracked from 창의성, 그 독특한 맛에 빠지다 삭제[* 스포일러 주의하세요 ^^] 하나 TV를 통해 본 아이덴티티와 본 슈프리머시를 보고 모네전을 갔다오던 날 친구와 함께 저녁까지 달려서 본 얼티메이텀을 보고 왔습니다. 이로써 현존하는 본 시리즈 영화를 다 본 셈이네요. 영화를 다 보고 난 뒤 제가 든 생각은 '깔끔하고, 시원하고, 향긋했다'였습니다. 마치 페퍼민트 차를 마셨을 때와 느낌이 흡사했어요. (페퍼민트는 치약에서 주로 사용되는 향으로 보시면 되겠네요 ^^ 차로 마시기에 아주 깔끔한 차랍니..
2007/09/27 06:36 -
본 얼티메이텀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삭제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린 채 엄청난 전투능력과 막대한 공작금을 무기 삼아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자신의 과거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문의 암살자 제이슨 본. 사랑하는 여인 마리 크로이츠마저 적의 손에 의해 살해당하고 삶의 희망을 완전히 잃어버린 본은 천신만고 끝에 자기를 훈련시킨 자들의 소재를 알아내고 그 거대한 음모의 실체에 한 발짝씩 다가가기 시작한다. 그러나 적들도 본의 위치를 추적하면서 그를 함정에 빠뜨리기 위한 책략을 준비한다. 막강한 ...
2007/09/28 00:05 -
본 얼티메이텀과 총기둔갑술
Tracked from 영화진흥공화국 삭제‘총기 둔갑술’은 총기 오타쿠인 제가 자작한 용어로, 영화의 한 장면 내에서 Scene 이 바뀔 때마다 등장인물이 들고 있는 총이 바뀌는 경우를 말합니다. 보통 소품 담당자가 신경을 잘 쓰지 않으면 이런 오류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영화 <태풍>에서 이정재가 베레타를 쏘다가 어느새 글록을 손에 쥐고 있는 등의 장면 같은 경우가 총기 둔갑술의 좋은 예죠. 그런데 이런 초보적인 오류를 <본 얼티메이텀>에서도 만날 수가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중요한 장면에..
2007/10/0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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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얼티메이텀의 핵심을 잘 짚어내어 설명해 주셨군요^^
2007/09/13 22:01감사합니다. 페니웨이님의 영화 리뷰보고 감명 받았습니다 ^^
2007/09/14 08:481편부터 쭉 보신 분들 다 좋다하시던데.. 저는 2편을 놓치는 바람에 3편을 못보고 있습니다. 1편 보면서 정말로 재미있게 봤거든요. 본 슈프리머시가 2편이라는 사실을 막 알았을 때에는 극장에서 이미 내려간 상태였습니다. orz
2007/09/14 00:312편 꼭 구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2편 안봐도 재미는 있지만, 2편을 보고 나면 즐거움이 배가 됩니다 ^^
2007/09/14 08:47원래는 볼 생각이 없었는데 쉐아르님 리뷰를 보니 봐야겠다는 의지가 막 솟구치네요!
2007/09/14 22:03그리고 이게 시리즈물이었군요. ^^;;;
프로젝트가 끝나는대로 챙겨봐야겠어요~
꼭 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그런데 꼭 아이덴티티와 슈프리머시를 보고 가셔야합니다. 안그러면 재미가 반으로 줄어들어요...
2007/09/14 23:23본 시리즈는 하나도 본적이 없는데...
2007/09/15 12:25DVD로 보고나서 봐야겠군요...
장량님 안녕하세요 ^^;;;
2007/09/15 13:05마지막을 먼저 봤는데 전편들이 궁금해 졌습니다.
2007/09/17 12:33쉐아르님 덕분에 다시 찾아봐야 겠다는...
요즘은 24에 심취해 있습니다.
언제 한 번 만나뵙고 싶은데 말입니다.. ^^
24도 끌어당기는 힘이 강한 드라마죠...
2007/09/17 21:17한국에 있는 동안 한번 뵈어야할텐데 말입니다.
요즘도 베니건즈에서 식사 하시나요? ^^
저도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라 트랙백 날리고 갑니다. 4편이 나온다 안나온다 말이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나와 줬으면 좋겠네요^_^
2007/09/20 10:34감사합니다. 남겨주신 글 잘 봤습니다. 저도 꼭 4편 나왔으면 합니다. 맷데이먼 주연으로요 ^^
2007/09/22 04:03드디어~봤습니다 ^^ 안봤으면 땅치고 후회할 뻔 했어요.
2007/09/27 06:37쉐아르님 덕분이예요~:D
즐거우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2007/09/27 23:26맷데이먼은 저도 주목하고 지켜보는 배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