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546)
책 그리고 글 (86)
미래 빚어가기 (74)
시간/행동 관리 (42)
조직을 말한다 (16)
마케팅 노트 (14)
짧은 생각들 (33)
사랑을 말한다 (27)
세상/사람 바라보기 (38)
그밖에... (80)
일기 혹은 독백 (85)
신앙 이야기 (20)
음악 이야기 (19)
법과 특허 이야기 (12)
세월호 침몰사고
kipid's blog
2014년을 다짐하는 사자성어:..
Crete의나라사랑_2010년이후글
[OK MVP 함께 만들어 가는 북리..
RAIZE GLS
2013년을 다짐하는 사자성어: 궁..
Crete의나라사랑_2010년이후글
나는 勢이다
Read & Lead
674,464 Visitors up to today!
Today 608 hit, Yesterday 906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2008/03/05 17:34
그래도 하루에 20만원 정도 내는 호텔인데...

옷을 다려야 하는 다리미 비슷한 것도 구경하기 힘듭니다.
커피 포트는 커녕, 냉장고도 없어 식당가서 물을 사먹었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복도가 컴컴합니다.
스위치를 더듬어 찾아 불을 키면, 복도 지나는 동안에 꺼집니다.

결정적으로 인터넷이 안됩니다. 전에는 전화선 통해서 되었었나 본데
지금은 그것마저 과거의 흔적으로 남아있습니다. 완전 단절 ㅡ.ㅡ

인터넷 어떻게 해여?
물어보러 전화하는데 아무도 안받습니다.

덕분에 잠은 푹 잘 것 같네요.
더불어 블로그에는 이런 짧은 글만 올라갑니다 ^^;;;

'일기 혹은 독백'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즘 들은 좋은 말들  (8) 2008/03/07
두렵습니까?  (12) 2008/03/06
이런 호텔 상상이 가시나요?  (6) 2008/03/05
처음 가는 유럽 + 감기  (8) 2008/03/04
'붉은 반짝임'을 보았습니다  (6) 2008/02/29
[왜] 블로깅을 하는가?  (16) 2008/02/26
Trackback Address :: http://futureshaper.tistory.com/trackback/188 관련글 쓰기
BlogIcon CeeKay | 2008/03/07 07: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느 도시 어느 나라인지 모르지만 유럽물가가 상당히 비싼가 보군요. 여기서는 200불이면 그래도 괜찮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어쩌면 쉐아르님 감기 뚝~! 나으라고 그러는지도 모르겠네요.^^
BlogIcon 쉐아르 | 2008/03/07 16:58 | PERMALINK | EDIT/DEL
프랑스의 그레노블이라는 곳입니다. 와보니 공업도시같네요. 정말 물가 너무 비싼듯 합니다. 특히 요즘 유로가 초강세라 더한 것 같습니다.

감기는 아직 달고 있습니다. 집에 가서 푹 쉬어야 나을 것 같네요. 몇년전 두달동안 기침했던 악몽이 되살아 납니다 ㅡ.ㅡ
BlogIcon bluehanman | 2008/03/07 16: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 호텔 그레노블에서는 두번째로 괜찮은 호텔입니다. 그나마 평일날 가셔서 물을 살곳이라도 있었네여....
전 일요일날 도착해서 슈퍼 문연곳도 없고... 망설이다 수돗물 마셨습니다. -.-
몇번 자주 가시면 ^^ 요령이 생겨서 익숙해 집니다. 크하하하.... ~~
살아돌아오세여... ~~
BlogIcon 쉐아르 | 2008/03/07 16:59 | PERMALINK | EDIT/DEL
사람 사는 것이 거기서 거긴지라 하루 지나니 익숙해지네요. 잘 지내다 살아서 돌아가는 중입니다 ^^;;;
BlogIcon 격물치지 | 2008/03/07 18: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수양하기 좋은 호텔이군요
BlogIcon 쉐아르 | 2008/03/08 11:47 | PERMALINK | EDIT/DEL
'수양'... ㅋㅋ 그 정도는 아니였습니다만... 다른 지역의 호텔에 비해서는 확실히 불편합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