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9 03:30
[그밖에...]
inuit님의 첫 책 출간을 기념하기 위해 선물로 준비한 이벤트를 마무리합니다. 진작 했어야 하는데 바쁜 척하느라 늦었습니다 ㅡ.ㅡ
세분에게 책을 보내드린다고 했는데 네분이 글을 써주셨네요 ^^
- 호의와 간섭 : 엉뚱이님이 아끼는 후배와의 아까운 일을 겪고 느낀 것에 대해 적어주셨습니다.
- 토론은 왜 논쟁을 거쳐 승부로 결판날까?: egoing님이 생산적인 토론을 방해하는 것들에 대해 적어주셨습니다.
- 토론은 결론을 내기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 등 다수: mahabanya님이 다수의 글을 트랙백 해주셨습니다.
- 소통의 달인이 되는 법: 나무님이 트랙백은 아니지만 링크를 남겨주셨습니다.
고민했습니다. 네분의 글이 모두 귀하기에 그냥 다 보내드릴까 하다가, 그래도 규칙은 규칙이라 세분을 선정했습니다. 글의 성격을 감안했을 때 inuit님의 책과 연관성이 높다 여겨지는 엉뚱이님, egoing님, 그리고 mahabanya님에게 책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나무님 죄송합니다 ㅡ.ㅡ)
제가 꾸물거리는 사이에 책이 벌써 풀렸더군요. 위 세분은 이 글에 비밀댓글로 책을 보낼 주소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세분에게 책을 보내드린다고 했는데 네분이 글을 써주셨네요 ^^
- 호의와 간섭 : 엉뚱이님이 아끼는 후배와의 아까운 일을 겪고 느낀 것에 대해 적어주셨습니다.
- 토론은 왜 논쟁을 거쳐 승부로 결판날까?: egoing님이 생산적인 토론을 방해하는 것들에 대해 적어주셨습니다.
- 토론은 결론을 내기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 등 다수: mahabanya님이 다수의 글을 트랙백 해주셨습니다.
- 소통의 달인이 되는 법: 나무님이 트랙백은 아니지만 링크를 남겨주셨습니다.
고민했습니다. 네분의 글이 모두 귀하기에 그냥 다 보내드릴까 하다가, 그래도 규칙은 규칙이라 세분을 선정했습니다. 글의 성격을 감안했을 때 inuit님의 책과 연관성이 높다 여겨지는 엉뚱이님, egoing님, 그리고 mahabanya님에게 책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나무님 죄송합니다 ㅡ.ㅡ)
제가 꾸물거리는 사이에 책이 벌써 풀렸더군요. 위 세분은 이 글에 비밀댓글로 책을 보낼 주소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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