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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8 22:24
이미 쓴 글도 아니고, 앞으로 쓰고 싶은 글이라니요? 이렇게 날로 먹는 포스팅이 어디 있을까요? ㅡ.ㅡ

그래도 이렇게라도 적어놓지 않으면 또 시간 없다는 핑계로 흐지브지 될 것 같아 여기에 목록이라도 적어봅니다. 대부분 오랬동안 생각해왔던 글인데, 시작을 못하고 있네요.

<회사 분석>
- 월마트: 아무도 가지 못했던 길
- 토요타: 문제를 사람과 분리하라
- 자라: 첨단 패션이 DOS와 공존하는 회사

<서평>
- Getting Things Done
- 연암을 엿보다 #2 - 비슷한 것은 가짜다
- 더 내려놓음

<자기계발>
- 경쟁력키우기 #0 - '어떻게'가 아니라 '무엇'이 먼저다
- GTD 따라잡기 #0 ~ : 이건 시리즈가 될 것 같습니다
- GTD vs. Franklin System
- 다시 보는 일곱가지 습관 #2 : 어디로 가고 싶은지 다시 생각하라
- 숨기고 싶은 부분 드러내기

<기독교 관련>
- [안티기독에게 고함] 제대로 된 비판을 기대한다
- 기독교는 비논리적인 종교다
- 기독교는 논리적인 종교다
- 가장 극적인 드라마 : 예루살렘 입성, 죽음 그리고 부활

<그밖에...>
- [왜] 사진을 찍는가?
- [왜] 성공하려 하는가? 아니 성공이란 무엇인가?
- 영화평 : 파인딩 포레스터
- 영화평 : 밀양
- 예지, 그 참을 수 없는 따듯함 ^^

아... 이거 언제 시작할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올해 내로는 다 쓰겠지요 ^^;;;
BlogIcon CeeKay | 2008.03.29 04: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쓰려고 생각하고 있던 소재들 다 못 쓸 것 같아...목록 적고 '신청 받겠습니다' (신청곡 받는 것 처럼..) 하려고도 생각해 봤는데 쉐아르님이 실천(?)하시네요.^^
우선, "예지, 그 참을 수 없는 따듯함 ^^"과 "숨기고 싶은 부분 드러내기"신청합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8.03.29 12: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이거 본의아니게 신청'글' 받는 분위기가 되었네요 ^^;; CeeKay님 댓글 보니 이런식의 블로깅도 재미있겠다 싶습니다. 서로 써주었으면 하는 글도 요청하구요 ^^
BlogIcon bluehanman | 2008.03.29 10: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예지, 그 참을 수 없는 따듯함"을 신청합니다. ^^
GTD따라 잡기도 기대 됩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8.03.29 12: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예지에 대한 글이 인기가 좋네요 ^^;; 잘 생각하고 써야겠습니다. 'GTD 따라잡기'는 완전 적용후에 쓸 생각입니다.
BlogIcon Read & Lead | 2008.03.29 13: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굉장히 강한 기대감을 주는 포스트이십니다. 저는 2편의 [왜] 포스트가 기대가 됩니다. ^^
BlogIcon 쉐아르 | 2008.03.31 22: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음... 기대에 부응하는 글들이 되어야할텐데요 ^^;;;
| 2008.03.31 12: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8.03.31 22: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음.. 고마운 마음 잊지않기 위해 댓글 남겨두면 안될까요? ^^;;
BlogIcon 미탄 | 2008.03.31 17: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왜'로 시작하는 두 가지 포스트가 땡기네요. ^^
서로의 관심사와 글 쓰는 스타일을 어느 정도 파악해야
신청글도 가능할테니,
글을 신청할 수 있는 블로그이웃이 있다는 사실이 참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BlogIcon 쉐아르 | 2008.03.31 22: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블로그이웃'이라는 말이 갑지기 정답게 느껴집니다. 좋은 이웃으로 남고 싶습니다 ^^
BlogIcon 에젤 | 2008.04.01 06: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루하루 주어진 생활속에서 일어난 일이나, 올리고 싶은 내용들을 올리는 저로서는 쉐아르님이 마치 거인처럼 보여요. 그것마저도 바쁘면 못하니..^^
BlogIcon 쉐아르 | 2008.04.02 10:12 신고 | PERMALINK | EDIT/DEL
거인이라니요... 일상의 일을 제대로 못적으니까 거창하게 나가는 것 아닐까요? ^^;; 어쨋거나 글 쓸 기력이 안생깁니다 어쩌죠? ㅡ.ㅡ
BlogIcon brandon419 | 2008.04.02 02:2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여러가지 글들이 기다려집니다.^^ 예전에 슬랩덩크 시리즈 기다리던 생각도 나네요.^^
BlogIcon 쉐아르 | 2008.04.02 10: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저도 빨리 쓰고 싶은데... 요즘 맘에 여유가 안생기네요 ㅡ.ㅡ
BlogIcon 격물치지 | 2008.04.04 17: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벌써 하나 쓰셨네요... 예언을 하셨네요. 내 목표가 다 예언처럼 실현되면 참 좋겠습니다. ^^
BlogIcon 쉐아르 | 2008.04.04 22: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ㅎㅎ 이건 예언이라고 하기에는 이루기가 너무 쉬운 것 아닌가요? 제가 무언가 쓸 수 있는 상황이면 계획해놓은데로 쓰면 되니까요.

다른 부분에서 이처럼 생각했던 것들이 다 이루어지면 정말 좋겠지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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