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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 해당되는 글 3건
2008.09.30 01:20
블로그를 만들면서 광고에 대해 생각 안해본 것은 아니였지만, 좀더 순수하게 남고 싶어 광고를 달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애드센스니 애드클릭스니 별 관심이 없었지요.

어제 처음으로 알라딘의 TTB2를 알았습니다. 안그래도 몇분 블로그에 책 광고가 달리는 것을 보고 뭘까 궁금했는데 그게 그거더군요 ^^ 책에 대한 관심은 항상 있어왔고, 또 제가 광고할 상품을 지정할 수 있다는 점이 맘에 들어 제 블로그에도 알라딘의 광고를 붙혔습니다.

그동안 주간 TTB 리뷰에 세번 당선되어 적립금 15만원을 받고, TTB를 통해 3천원 정도의 판매수익을 받았습니다. 동아비즈니스리뷰에 제 글이 실리면서 받은 원고료를 제외하면 블로그를 통해 얻은 수익의 대부분이 알라딘에서 나온 거네요. 덕분에 올해 구입한 한글책은 제 돈 내고 산적이 없었다는 ^^

책을 통해 블로거와 판매자와 그리고 알라딘을 이어주는 TTB2 꽤나 괜찮은 컨셉이라 생각합니다. 아직 블로그에 안 다신 분은 한번 고려해보세요. 저는 수줍게 ^^ 맨 밑에 붙여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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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젤 | 2008.10.01 00: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그런것도 있군요..저도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는데다..
가족들 이야기를 주로 올리는 터라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책이라고 하시니..급관심이 생기네요.ㅎㅎ

초짜라 어떻게 하는건지..? 잘모르는데 알려주시면...Please..^^
BlogIcon 쉐아르 | 2008.10.02 02: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일단 http://www.aladdin.co.kr/ttb/wmain.aspx 로 가셔서 광고설정을 하셔야 합니다. 어떤 채널을 하실 건지 광고 모양은 어떻게 할 건지를 정한다음에 거기에서 나오는 코드를 복사해서 에젤님 스킨에 복사를 해넣어야합니다. 근데 스킨에 따라 복사해야할 위치가 틀린지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혹시 비밀번호를 평소 사용안하시는 걸로 바꾸신 다음 저한테 알려주시면 어떻게 해볼 수도 있겠는데요.
BlogIcon 에젤 | 2008.10.03 06: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일단 알라딘에 회원가입을 했어요..^^
그랬더니..나만의 서재가 생기더군요..그리곤 어찌해야하나..고민중입니다.

해보다..안되면 연락드릴께요.^^;
BlogIcon 미탄 | 2008.10.04 09: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참 자상하십니다. ^^ 저도 언제고 하게되면 쉐아르님이 말씀하신 방법으로 도움 부탁드릴게요.
블로깅 안에서 작아도 이런저런 실험을 해 보는 것이 의미있을 것 같아요.
TTB에 대해서도 계속 실험 보고<?> 기대해도 될지요? ^^
BlogIcon 쉐아르 | 2008.10.06 11: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에젤님/ 네 우선 회원 가입을 해야지요. 그리고 TTB page로 가면 광고 설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알고보면 쉬운건데 처음 하실 때는 어디에서 시작해야하나 모를 때가 많지요. 혹시 TTB2 다는 법을 자세하게 설명한 포스팅이 누군가에 의해 이루어지지 않았을지 찾아봐야겠습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8.10.06 11: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미탄님/ 저 원래 자상한 편은 아닙니다. 아내가 맨날 그래요. 부하직원들에게 잘 안 가르쳐주고 일시킬 거라구요. 실제로 그런 편이구요 ^^ 한달쯤 있다가 TTB2에 대해 보고 한번 하겠습니다.
BlogIcon 엔시스 | 2008.10.01 09: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 책을 알려준다는 측면에서 적절하게 노출 되어도 괜찮을 듯 싶네요..
BlogIcon 쉐아르 | 2008.10.02 02: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그래야겠습니다. 원래는 옆에 달려고 했는데, 폭이 안 맞아서 밑으로 내렸는데, 다시 조정해서 옆으로 옮겨보도록 하겠습니다.
BlogIcon 미탄 | 2008.10.01 16: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엔시스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수줍게^^ ' 라는 표현이 너무 귀여우세요. ^^
BlogIcon 쉐아르 | 2008.10.02 02: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옆으로 옮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가끔 '귀엽다'는 말 듣습니다. (<-- 그리고 가끔 이렇게 망상에 빠지기도 합니다)
BlogIcon mariner | 2008.10.01 23: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달았어요. 제가 원하는 책을 소개해 줄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인것 같아요.
쉐아르님 추천도서를 좀 더 볼 요량으로 새로고침을 눌러봅니다. ^^
BlogIcon 쉐아르 | 2008.10.02 02: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도 가서 봐야겠습니다. 아직 이 광고에 담아놓은 책이 많이 없습니다. 책을 선정해서 광고에 담아놓는데 거쳐야할 스텝이 필요이상으로 많습니다. 그 부분은 개선이 되어야할 것 같더군요.
BlogIcon CeeKay | 2008.10.13 10:0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블로그 광고가 큰 돈은 안되도 (아주) 조금씩 쌓이는 재미도 괜찮습니다. 저는 광고수입으로 컴패션(Compassion) 기관 후원금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쉐아르님 돈 안 들이고 책 보시고 좋은 글 올려서 다른 분들 마음의 양식도 늘려 주시길...^^
BlogIcon 쉐아르 | 2008.10.13 13: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좋은 일 하시네요 ^^ 저도 저 혼자만 책사보지 말고 필요한 곳에 책보내기도 좀 해야겠습니다. 돌아보면 그런 곳이 꽤 있을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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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9 09:38
이 글은 알라딘에서 진행하는 '문학에 관한 10문 10답 트랙백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이번 기회에 문학에 대한 저의 기호를 짚어보게 되어 좋았습니다.

1. 당신은 어떤 종류의 책을 가장 좋아하세요? 선호하는 장르가 있다면 적어주세요.

가장 좋아하는 종류는 역사 소설입니다. 요즘 인기를 끄는 팩션보다는 전통적 의미의 역사소설(예: 칼의 노래나 장길산)을 좋아합니다. 역사소설만 구해서 읽었던 적이 있었는데, 요즘은 소설 자체를 많이 안 읽는지라. 이 글을 쓰다 보니 다시 관심이 갑니다. 그리고 추리소설에 푹 빠져서 살았던 적도 있었습니다. 딕슨카의 밀실 추리를 참 좋아라 했지요 ^^

2. 올여름 피서지에서 읽고 싶은 책은 무엇인가요?

음... 피서지에서 책을 읽고 있을 여유가 생길까 의문입니다만... 가져간다면 하루키의 소설을 읽고 싶네요. 관심은 있었지만, 아직 제대로 읽은 것이 없거든요.

3.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누구인가요? 혹은 최근에 가장 눈에 띄는 작가는?

지금 현재 가장 좋아하는 '문학' 작가는 '김훈'입니다. 그의 문장을 특히 좋아합니다.

4. 소설 속 등장인물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인물은 누구인가요? 이유와 함께 적어주세요.

소설 속에서 가장 좋아하는 인물은 '잭 라이언'입니다. 톰 클랜시 소설(애국전쟁, 붉은 10월...)에서 등장하는, 교수에서 CIA 국장을 거쳐 미대통령까지 되는 인물입니다. 그의 생각과 행동방식을 좋아합니다. 물론 소설 자체도 재미있구요.

5. 소설 속 등장인물 중에서 자신과 가장 비슷하다고 느낀 인물 / 소설 속 등장인물 중 이상형이라고 생각되는 인물이 있었다면 적어주세요.

감정 이입이 되어 몰입했던 인물로는 미카엘 엔데의 "끝없는 이야기"에 나온 바스티안입니다. 현실에서 부족한모습이지만, 상상의 세계에서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그리고 다시 현실로 돌아가야하는 그 모습이 저와 비슷하다고 생각되었지요.

6. 당신에게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은?

소설책을 선물해본 적이 별로 없네요. 앞으로 선물한다면 미카엘 엔데의 "끝없는 이야기"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7. 특정 유명인사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 있다면? 누구에게 어떤 책을 읽히고 싶은가요?

없습니다. 다만... 이 이벤트에 참가한 많은 사람들이 '유명인사'로 MB를 지목할 것이라는 짐작이 드네요 ^^

8. 작품성과 무관하게 재미면에서 만점을 주고 싶었던 책은?

한국에 출판되지는 않았지만 최근에 아들이 추천해서 읽은 '프로젝트 17 (Project 17)'이라는 소설을 꼽고 싶습니다. 여섯명의 고등학생이 다큐멘타리를 찍기 위해 문닫은지 오래된 정신병원에 들어가는 '약간' 공포소설입니다. 여섯명을 돌아가며 일인칭 시점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 정말 재미있습니다. 하이틴을 대상으로 한 소설이라 주제나 결말이 좀 시시하긴 해도 ^^ 재미면에서는 만점을 주고 싶습니다.

9. 최근 읽은 작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이 있다면 적어주세요.

'칼의 노래' 중 "그는 그 한문장이 사람들을 향한, 그리고 이 세상 전체를 겨누는 칼이기를 바랐다. 그 한문장에 세상이 베어지기를 바랐다."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10. 당신에게 '인생의 책'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유와 함께 적어주세요.

삼국지는 지금의 저를 만든 책중 하나입니다. 더불어 '갈매기의 꿈'이 있습니다. (짧은 책이기도 하지만) 중학교 때 전체를 거의 다 외울 정도로 많이 읽었습니다. 제 생각에 큰 영향을 준 책입니다. 또한 저에게 '정신적 역마살'을 끼게 한 니코스 카찬차키스의 '영혼의 자서전'도 기억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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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한방블르스 | 2008.07.09 13: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문학에 인색에 해 진지가 너무 오래되어 10문10답 하기가 힘들어 보입니다.
저도 작성해 보아야 겠습니다. 전에 책목록에도 썼는데 요즈음 시와 소설에 너무 미안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8.07.09 22: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억지로 쥐어짠 부분이 있지요. 처음엔 기억이 안나더라구요. 어떤 책을 읽었었는지, 어느 부분이 감동적이였는지요.

시나 소설. 참 좋아했는데... 시간 좀 내어서 읽어봐야겠습니다.
BlogIcon Inuit | 2008.07.10 23: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행히 아직 '더럽혀진' 트랙백이 도착하지 않았네요. 흐흐 ^^;
BlogIcon 쉐아르 | 2008.07.11 05:20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ㅎㅎ 언젠가 도착하겠지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
BlogIcon 헤밍웨이 | 2008.07.11 10: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앗...저도 해야 겠군요.
우연인지 몰라도 어제 염상섭의 삼대와 한국단편 33(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을 구입했어요.
감수성을 좀 끌려 올리고자...^^
BlogIcon 쉐아르 | 2008.07.11 10: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네 한번 해보세요.

상을 떠나 저에게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BlogIcon 風林火山 | 2008.07.13 23: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소설도 읽으시는 줄 몰랐습니다. 저는 이벤트 참여하고 싶어도 소설과는 거리가 먼 지라... 참여하기가 그렇네요. 오랜만에 덧글 남깁니다. 이제 다시 블로깅 시작하려고... ^^
BlogIcon 쉐아르 | 2008.07.14 20: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최근 몇년간 읽은 소설이 몇개 안됩니다. 전에는 그래도 좀 읽었지만요.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억지로 쥐어짰다고 해야겠지요 ^^;;

요즘 많이 올리시더군요. 돌아오심 환영합니다 ^^
BlogIcon mariner | 2008.09.06 10: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디선가 훔치고 싶은 문체를 가진 작가, 김훈이라는 글을 읽었던것 같습니다.
소설을 읽는 맛은 문체라고 생각해서 저는 칼의 노래만 읽고 나머지는 너무 아껴(?)두고 있답니다.
이제는 그만 아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트렉백 정말 감사드립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8.09.06 14: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ㅎㅎ 아껴두지 마시기 바랍니다.

김훈 문체 정말 탐나지요. 꼭 집어 말할 수 없는 다름. 정말 독특한 맛을 가지고 있는 문체입니다. 몇가지 특징이 있기에 흉내낼려면 못낼 것도 없습니다. 여기(http://futureshaper.tistory.com/241)에서 흉내를 한번 내봤지요. 하지만 김훈의 문체가 독특한지라 흉내를 계속 내면 정말 훔쳤다라는 소리를 듣게 될 겁니다. 많이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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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23:31
'조금 특별한 독서클럽'에 서평을 올리기 위해 알라딘의 TTB(Thanks to Blogger)라는 것에 가입을 했습니다.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특별한 링크를 블로그에 사용하면, 책의 이미지나 제목등을 볼 수 있게 해줍니다. 더불어 링크를 클릭하면 알라딘의 책들도 광고도 하는 거지요. 서로 좋은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TTB 링크를 사용하는 첫번째 서평으로 '거인의 어깨 - 마지막통찰'을 올렸습니다. 근데 오늘 메일을 보니 제 서평이 이번주의 리뷰로 뽑혔다고 하네요. 더불어 50,000원의 적립금도 받았습니다 ^^;;;

처음 받은 원고료입니다. ㅎㅎ 이걸로 무슨 책을 살까 찾게 되네요. 또 서평도 올려야겠고... 이러다 잿밥에 더 관심이 가는 것 아닌가 걱정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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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07 01: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7.12.07 07: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당연하죠 ^^ 이거 해서 얼마나 들어오겠어요. 아마도 가입하고 처음 쓴 글이니 받았을 가능성이 컸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다음번에는 북기빙해주신 책 중에서 리뷰를 쓸까 합니다. 제일 얇은 '코카콜라는...'을 읽을려구요 ^^
BlogIcon dawnsea | 2007.12.07 09: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뭔가 뽑혀서 두 번인가 받았는데..
저거 적립금 유효기간이 1년인가 그래서 깜빡하면 날라갑니다 ㅠ.ㅠ

지금은 TTB로 백만년에 한번 몇 백원 들어오고 있습니다. ^^;
BlogIcon 쉐아르 | 2007.12.08 03: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ㅎㅎ 없어지기 전에 꼭 써야겠네요. 조금이라도 들어온다는게 재미있습니다. 전 얼마나 들어올려나요 ^^
BlogIcon 헤밍웨이 | 2007.12.14 00: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뭔가 다르시군요...
BlogIcon 쉐아르 | 2007.12.14 14: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다르긴요. 운이 좋았던거죠 ^^
BlogIcon 한방블르스 | 2008.01.09 16: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8.01.09 23: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이제 독서클럽에도 가봐야겠어요. 너무 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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