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564)
책 그리고 글 (87)
미래 빚어가기 (79)
시간/행동 관리 (44)
조직을 말한다 (16)
마케팅 노트 (14)
짧은 생각들 (33)
사랑을 말한다 (27)
세상/사람 바라보기 (40)
그밖에... (83)
일기 혹은 독백 (85)
신앙 이야기 (24)
음악 이야기 (19)
법과 특허 이야기 (13)
세월호 침몰사고
kipid's blog
2014년을 다짐하는 사자성어:..
Crete의나라사랑_2010년이후글
[OK MVP 함께 만들어 가는 북리..
RAIZE GLS
2013년을 다짐하는 사자성어: 궁..
Crete의나라사랑_2010년이후글
나는 勢이다
Read & Lead
1,575,835 Visitors up to today!
Today 5 hit, Yesterday 82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2008.10.27 13:03
격동과 혼란의 세월을 보내고 있다.

미국 경제의 어려움으로 인한 외부적인 압박과 사립학교에 가고 싶은 아이를 지원해야한다는 내부적인 압박으로 인한 경제적인 중압감. 회사 안에서 한단계 더 성장하고 싶은 욕심과 평생 해야할 일을 회사 밖에서 찾아야 할 것 같은 갈등. 정작 하고 싶은 일은 이중 어떤 것과도 연관이 없는 것이라는 좌절과 그럼에도 가장으로서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감당해야할 몫에 대한 부담감. 더구나 미래에 대한 기대가 큰 만큼, 하고 싶고 이루고 싶은 일이 많은 만큼 자신에 대한 실망은 더 커져만 갔다.

혼란스럽고 어려울 때는 정말 중요한 것을 찾게되는 걸까? 어제 오늘 '나는 누구인가?'라는 정체성에 대한 질문을 계속받게 되었다. 내가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지. 나는 어디에 소망을 두고 있는지. 결정적으로 나는 누구인지. 정체성이 흔들리면 모든 것이 흔들린다. 그렇기에 내가 누구인지를 아는 것은 무엇보다도 소중하다.

그래서일까? 입으로 말은 해왔지만, 마음속에서는 이미 버렸던 나의 정체성. 내가 당면한 문제에는 직접적 해결책이 되지 않으리라 생각하는 그 문제가 다시 나를 사로잡았다.

아마도 이번주는 그것과 다시 씨름을 해야겠다. 

'일기 혹은 독백'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말 특집] 2008년 쉐아르는?  (14) 2008.12.31
Mind Like Roller Coaster  (2) 2008.11.13
나는 누구인가?  (32) 2008.10.27
돌아왔습니다 - 타의에 의한 소통의 단절  (6) 2008.09.26
결벽증 : 만년필로 일기 쓰기  (25) 2008.09.06
어제 일기  (6) 2008.08.16
mycogito | 2008.10.27 16: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참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좋은 쪽으로 빛이 비추길 기원하겠습니다. ^^
BlogIcon 쉐아르 | 2008.10.28 02: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좋은 쪽으로 결정을 내려야지요. 사실 외부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오래전에 결정을 내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마음 깊은 곳에서 자꾸 질문이 생기네요.
BlogIcon Inuit | 2008.10.28 00: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 아실 이야기지만, 쉐아르님 응원하는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70년을 살 수 있는 독수리는 40년 정도 되었을 때 생사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 사냥의 1호 무기였던 날카로운 발톱이 안으로 접히면서 딱딱하게 굳어간다. 긴 부리도 가슴 쪽으로 구부러진다. 깃털은 두꺼워지고 무거워 날기조차 힘들다. 독수리는 두 갈래 길에서 선택해야 한다. 하나는 이대로 서서히 죽어가는 것이요. 다른 하나는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 스스로 자기 몸을 부수는 고통의 터널을 통과하는 혁신이다.

살기로 결단한 독수리는 150여일 동안 둥지 속에서 자신을 혁신한다. 낡은 부리를 바위에 쳐서 깨부순다. 그 자리에 새로운 부리가 나면 자기 부리로 수명이 다한 발톱과 깃털을 하나씩 뽑아낸다. 완전히 탈바꿈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5개월. 이제 새로운 생명이 성장하여 가뿐하게 30년은 살 수 있다. "

내적 변화와 혁신은 고통스러운 시간이지만, 훨훨 새롭게 나시는 계기가 되리라 믿습니다.
뭐든지 도움될 일 있으면 돕겠습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8.10.28 02: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역시 inuit님은 짱이십니다 ^^

주신 글 마음에 새겨놓고 두고 두고 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자세한 이야기는 따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Tuna | 2008.10.28 00: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햐~! 저도 잘 되길 바라는 맘에 댓글 달려다가 inuit님의 글에 더한 충격을 먹고 갑니다. 퍼 가야쥐...
BlogIcon 쉐아르 | 2008.10.28 02: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나 말입니다. 저도 충격에 가까운 감동 받았습니다 ^^
쟈꼬미노 | 2008.10.28 08: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족 앞에서, 현장 속에서 언제나 과장되이 강한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는게 남자의 숙명이 아닌가 합니다. 그런 속에 쉐아르님의 깊은 속내를 읽으며 저 자신도 많이 공감 했습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우리의 힘이 되시는 그 분과 많이 대화하시기를...

그리고, 저도 inuit 님의 글에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
BlogIcon 쉐아르 | 2008.11.13 02:2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언제나 과장되이 과장된 모습을 보여야하는'이라는 표현이 맘에 착 달라붙네요. 결국 저도 실망감을 주지 않으려고 가족들 앞에서 허세를 부리지 않았었나 돌아보게 됩니다.

그분과 많은 대화를 하고 싶은데 마음만큼 몸이 따라 주지를 않습니다. 이것도 다 핑계겠지요? ㅡ.ㅡ
BlogIcon kyoonjae | 2008.10.28 12: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늘 스스로에 대해 많은 질문을 던집니다. 자기 자신을 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손에 잡힐 듯 잡히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좋은 생각을 주시는 쉐아르님, 힘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
BlogIcon 쉐아르 | 2008.11.12 23:1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응원 감사합니다 ^^

실천도 없이 질문만 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것도 없지만, 또 질문 없이 실천도 없다 생각합니다. 풀리지 않는 문제일망정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살고 싶습니다. 잘 지내시죠? ^^
BlogIcon 최동석 경영연구소 | 2008.10.28 12: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아주 어려서부터 독실한 기독교인 어머니에게서 성장했습니다. 좋게 말하면 독실한 것이고 좀 심하게 말하면 골수분자인 어머니였습니다. 가난했지만, 제 기억으로는 한번도 주일성수와 십일조를 빼먹은 적이 없을 정도로 철저했던 분입니다. 어려서는 세상이 다 기독교인들인 줄 알았고 교회 가지 않는 사람도 있다는 걸 알고 놀랐으니까요. 예수천당+불신지옥 세상은 그렇게 이분법으로 되어있는 줄 알았습니다.

서구의 모든 교회가 다 똑같은 줄 알았다가 교회사와 교리에 대해 공부하면서 예수의 가르침과 교회의 가르침이 매우 다르다는 것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나도 그렇게 가르쳐왔었거든요. 저의 경우, 정체성에 대혼란이 왔었습니다. 교회가 예수의 가르침을 멋대로 아전인수격으로 끌어다 붙인 것이 많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그래서 좀더 공부해야겠다고 맘 먹고 독일대학의 신학과에 가서 청강을 하는 등 노력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종교라는 것이 세계를 해석하는 체계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는 다른 종교에 대해 아주 유연해지면서 어떤 해석체계가 다른 해석체계보다 더 풍요로운 삶을 보장하는가의 척도로 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보면, 한국교회들 특히 대형교회의 목사들은 예수의 가르침을 교리화한 비즈니스모델을 잘 활용하고 있을 뿐입니다. 영적구원을 상품화한 비즈니스모델이지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종교를 거부하지는 않습니다. 종교는 사회적으로 아주 좋은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영혼을 맑게 하는 역할과 부의 재분배에 일정 부분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혹시 읽으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카렌 암스트롱(Karen Armstrong)의 책 "신의 역사(A History of God)"와 "마음의 진보(The Spiral Staircase)"를 권합니다. 카렌 암스트롱의 책을 통해 저의 생각도 많이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쪼록 좋은 결말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8.11.13 02: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남겨주신 포스팅보다도 긴 ^^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그런 식의 정체성 혼란을 겪어왔고, 또 지금도 겪고 있다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어느 정도 정리를 했다고 할 수 있지만요.

추천해주신 책은 아직 읽지 않았습니다. 찾아서 읽어보겠습니다. 그 책들을 통해서 제 생각이 얼마나 더 가다듬어질지 아니면 더 혼란스러워질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
BlogIcon mariner | 2008.10.28 20: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시고 계시는 씨름(?)이 inuit님 이야기속의 고통의 터널 속혁신이 아닐까 감히 생각해 봅니다.
글을 통해 저 자신을 되돌아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쉐아르 | 2008.11.12 23: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씨름은 제대로 시작도 못했습니다. 득달같이 달려드는 일 때문에 정신없이 지내다 지금까지 왔습니다. 그래도 그 속에서 찾아지는 것들이 있더군요. 마리너님은 어떠셨나요?
BlogIcon 엘윙 | 2008.10.28 21: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어려운 문제군요.
이런 문제로 고민하시는 모습이 멋져보이기도 합니다.

제 얕은 지식과 경험으로 도움을 드릴수있는게 없군요. ㅜ_ㅠ
그렇지만 쉐아르님께서는 잘 해내실거라고 믿어요.
BlogIcon 쉐아르 | 2008.11.12 23:20 신고 | PERMALINK | EDIT/DEL
글쎄요. 기대에 부응해드리기 위해 멋져야 ^^ 하는데 제 스스로 돌아보면 그렇지도 못합니다 ㅡ.ㅡ

엘윙님은 스스로에 대해 참 충실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 면이 저에게는 멋있게 보이던데요 ^^
BlogIcon 미탄 | 2008.10.29 08: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 옛날 중학생 시절 자다가 얼핏 깨면,
"독립하지 않으면 애들을 가르칠 수 없어" 두런거리던
부모님 목소리가 생각나네요.

이제는 가족부양의 의무에 자기계발의 강박까지 지니고 있는
오늘날의 가장의 모습이 손에 집힐듯 합니다.

힘내셔요!
사랑하는 가족이 있으니까 부양할 수 있는 거고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노력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잖아요.
BlogIcon 쉐아르 | 2008.11.12 23: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수퍼맨 신드롬이라는게 있죠. 뭐든지 잘해야하는 강박관념이요. 아내가 저에게 수퍼맨이 되기를 요구하면, '내가 어떻게 다 잘할 수 있냐'라고 반박하지만, 한편 돌아서고 나면 제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초인이 되기를 요구하는 저를 보게 됩니다. 안될줄 알면서도 말이죠.

정말 요즘 가장되기 참 힘들어요. 직업적인 면에서도, 아버지로서의 역할도, 배우자로서의 의무도, 게다가 스스로에 대한 욕심까지 다 감당할려면 참 쉽지 않네요. 그래도 말씀하신데로 사랑하는 이들이 있으니 버티어가고 있습니다 ^^
BlogIcon 오백이 | 2008.10.29 17: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중고등학교 시절에 한번쯤은 생각해보는 문제..^ㅡ^;;
아직까지도 간간이 하고 있답니다 ㅎㅎ
고민많이하면 주름생깁니다 ㅡ,.ㅡ!! 즐거운하루되세요~^ㅡ^!!
BlogIcon 쉐아르 | 2008.11.12 23: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중고등학교 때 고민했던 것들이 지금 돌아보면 오히려 싱그럽게 느껴집니다. 그때 제가 바라보던 세상이 작았던 만큼 고민의 크기도 작았던 것 같아요. 바라보는 것이 커진 만큼 답 찾기는 더 어려워지지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고민 안하고 살기에는 감당할 것이 그만큼 커졌는데요 ^^

그래도 말씀하신데로 쓸데없는 고민보다 즐겁게 사는 것이 필요한 듯 합니다. 어떻게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BlogIcon 격물치지 | 2008.10.30 00: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씨름을 해야겠다"에 미래가 있을 것 같습니다. ^^
BlogIcon 쉐아르 | 2008.11.12 23: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씨름"이 있기에 "미래"도 있다 생각합니다. 결국 다시 모든 것을 다 담고 가고 있습니다. 선택과 집중을 해야하는데 놓을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더라구요. 이것도 하나의 "씨름"입니다 ㅡ.ㅡ
BlogIcon 컴속의 나 | 2008.11.04 19: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삶의 방식에는 저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어렵기도 하겠죠. 오랜 시간에 걸쳐 풀어야 할 쉐아르님의 숙제이면서 저희들 모두의 숙제가 아닌가 합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8.11.12 23: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맞아요. 동물들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저들도 고민을 할까? 물론 힘든 것들이 있겠지요. 하지만 동물들이 짊어져야할 고민이 사람만큼 크지는 않을 듯 합니다. 그래서 한편 부럽기도 합니다 ㅡ.ㅡ
BlogIcon 헤밍웨이 | 2008.11.07 12: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금 한권을 오래 읽고 있는데 바로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이트의 '나는 누구인가' 입니다.
지금 절반 정도를 읽고 있습니다.
사춘기 시절부터 같은 생각을 지금까지 계속 하고 있습니다.
책을 보면서 나에 대해서 더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민을 줄이려고 책을 읽었느데 더 고민에 빠지게 되었네요....
BlogIcon 쉐아르 | 2008.11.12 23: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책 제목이 끌리네요 ^^ 정체성에 대한 고민은 계속해서 다시 찾아오는 불치병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해결책을 찾았다 생각하고 열심히 살다보면 어느 순간 '내가 지금 뭐하나'라는 생각이 다시 드니까요.
BlogIcon CeeKay | 2008.11.12 11: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처해진 상황은 각기 다르겠지만 오늘날 가장으로서, 아빠로서, 직장의 조직원으로서, 그리고 그냥 '나'라는 인간에 대한 정체성 고민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쉐아르님의 성공적인 씨름을 기원하고 그 결과에 대한 이야기를 기대하며 인사드리고 갑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8.11.12 23: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렇지요. 오늘날 가장으로 이런 걱정 안하고 사는 사람은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크든 작든 누구나 고민하겠지요. CeeKay님 한국 생활은 어떠신가요? 블로그에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
BlogIcon 쿨짹 | 2008.11.20 09: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우연히 들렀는데 너무나 좋은 글들이 많아서 감개무량하고 있는 중이에요. ㅎㅎ

저도 저 자신에게 계속 하는 질문입니다. 나는 누구이고 무엇을 해야하는가... 자주 들러서 많은 지혜를 배워가고 싶습니다. :)
BlogIcon 쉐아르 | 2008.11.30 07: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 요즘은 글을 못 올려서 실망하시는 것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정체성의 질문은 끊임없이 해야하는 질문이라 생각합니다. 쿨팩님의 답도 보고 싶습니다. 블로그 방문하겠습니다.
BlogIcon Tasha | 2009.01.18 00: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쉐아르님~!!

쉐아르님의 앞날에 펼쳐진 축복의 열매들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실 수 있기를 원해요.
아자~~아자~~아자~~!!!
어~?? 포스팅하신지가 제법된 글이네요?^^;;; 헐~!
링크가 걸렸어요.ㅎ~
고마운 맘 전해 드리고 갈께요.
BlogIcon 쉐아르 | 2009.01.18 04: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정체성의 혼란은 최근들어 정리가 되었습니다. 얼마전에 정리된 글을 한번 올린 적이 있었지요 ^^;; 링크가 되네요 ^^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