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564)
책 그리고 글 (87)
미래 빚어가기 (79)
시간/행동 관리 (44)
조직을 말한다 (16)
마케팅 노트 (14)
짧은 생각들 (33)
사랑을 말한다 (27)
세상/사람 바라보기 (40)
그밖에... (83)
일기 혹은 독백 (85)
신앙 이야기 (24)
음악 이야기 (19)
법과 특허 이야기 (13)
세월호 침몰사고
kipid's blog
2014년을 다짐하는 사자성어:..
Crete의나라사랑_2010년이후글
[OK MVP 함께 만들어 가는 북리..
RAIZE GLS
2013년을 다짐하는 사자성어: 궁..
Crete의나라사랑_2010년이후글
나는 勢이다
Read & Lead
1,577,827 Visitors up to today!
Today 9 hit, Yesterday 68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에버노트'에 해당되는 글 2건
2014.01.22 12:51
나 과장의 에버노트 분투기 - 8점
삼정 지음/e비즈북스

2008년도 GTD에 관해 열심히 글을 쓸 때 LifeManager라는 툴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GTD 사용자가 많이 없던 시절, 툴을 만들어서 무상으로 배포하는게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언제 리뷰겸 소개를 해야지 생각하다 게으름에 미처 소개를 못하고 지나갔습니다.


이 책은 LifeManager와 LifeManger 2를 만들고, www.GTDlog.com을 운영하시는 삼정님이 쓰신 책입니다. 제가 쓴 부족한 글이 도움이 되었다면서 그때의 인연을 기억하시고 미국에까지 책을 보내주셨습니다. 삼정님 감사합니다 ^^


제목이 에버노트 분투기. 그런데 에버노트만에 관한 책은 아닙니다. 부제로 적혀있는 "에버노트+GTD 일처리 기술"이 더 정확합니다. GTD를 에버노트를 사용하여 구현하고, 실제 생활에 어떻게 적용하는가를 예시를 통해 자세히 설명한 책입니다. 잘은 모르지만, GTD를 실생활에 적용하는 책으로는 한국에서 처음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GTD도 익숙하고 에버노트를 사용해온 저이기에 책은 쉽게 읽혀졌습니다. 두가지를 접해보지 않은 분 풍부한 예시와 스크린샷을 동반한 설명을 통해 쉽게 GTD를 이해하고, 에버노트 사용법을 익히실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그런 설명보다 두가지 툴을 실생활에 적용하고자 고민한 삼정님의 노하우에 있습니다.


GTD를 적용하려한 사람은 누구나 느꼈을 문제들. 프로젝트를 어느 정도까지 세분화해서 관리할 것인지, 수집과 리뷰를 어떻게 할 것인지, 알리미의 효과를 어떻게 극대화하는지 등의 팁이 많이 담겨있습니다 GTD에 관해 이해가 안가던 부분도 책을 따라 가다보면 완전히 이해가 될 겁니다. 또한 에버노트를 사용해 GTD를 구현하려 하는 분이라면 이 책 한권이면 충분하구요. 


최근 몇년 ToDo Cloud라는 아이폰 앱으로 GTD를 사용해 왔기에 에버노트로 옮겨탈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에버노트가 가지고 있는 기록매체로서의 장점에 혹하는 마음이 생기네요. 아울러 에버노트를 더 적극적으로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GTD를 생활에 적용해보기 원하시는 분. 열심히 분주하게 살지만 잊어버리는 게 많은 분. 에버노트를 잘 활용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쉽게 읽었지만, 계속 꺼내어 참조할 좋은 책입니다. (선물 받았다고 이러는 거 아닙니다 ^^) 


BlogIcon 이준길 | 2014.01.22 13: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반갑습니다! 저도 삼정님의 라이프매니저 애용자였습니다. KPUG에도 소식이 올라와 있나 봐야겠군요. 미국에서 변호사하시기가 많이 바쁘실텐데 새해 항상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BlogIcon 쉐아르 | 2014.01.22 14: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라이프매니저 사용자분들이 참 많네요. KPUG 참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제 첫 온라인 커뮤니티였거든요. 10년도 넘었네요. 팜 사용할 때였습니다. 지금 들어가보니 많이 달라졌네요 ^^
BlogIcon 이준길 | 2014.01.25 15: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2000년에 팜 Vx를 구매하면서 KPUG에 가입하게 되었지요. 거의 눈팅하다가 혹가다 글 몇 건 올린게 전부이지만, 아직도 종종 들어가 보기는 합니다. 저 커뮤니티는 중간에 우여곡절을 겪고난 후 kpug.kr로 계속되고 있는 듯 합니다. Palm은 TX로 끝내고, 미츠450인가...팜OS가 설치된 휴대폰도 사용해 보았답니다. 요즘같이 클라우드 시대에서는 더 이상 팜기기를 활용할 수가 없어 멀쩡한 기기인데도 서랍에서 잠자고 있습니다.
BlogIcon 쉐아르 | 2014.01.26 13:2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는 팜III부터 시작해서, Vx를 거쳐 클리엔(모델은 기억이 안나네요)이 마지막이었습니다. 참 열심히 쓰고, KPUG에서도 시간을 많이 썼던 기억이 나네요. 미국에 온지 얼마 안되었을 땐데 한국과의 유일한 창구가 KPUG였습니다. 요즘은 P가 Palm이 아니라 Portable의 P로 바뀌었네요 ^^ KPUG 이웃을 오랜만에 만나서 기쁩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9.01.27 22:10
어떤 정보든 수집한 이후에 활용하지 않으면 별 소용이 없습니다. 메모를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메모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더 나아가서 정보 수집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아날로그(종이)보다는 디지탈 정보가 이용하기 편합니다. 게다가 많은 경우 정보 소스가 디지탈입니다. 결국 디지탈로 정보를 저장하는게 필요합니다. 제 경우 보이스 레코더에 있는 녹음은 애초 임시목적이고, 블랙베리에 저장된 것은 싱크를 통해 아웃룩으로 전달이 되기에 별 문제가 없습니다. 근데 플래너에 손으로 쓴 내용이 걸립니다. 플래너는 그 나름대로 장점이 있지만, 잘 관리하지 않으면 죽은 정보가 됩니다.

사실 이 딜레마는 플래너 써본 분은 한번은 겪었을 겁니다. 디지탈이 편하긴 하지만 종이가 주는 자유도를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또 아날로그의 감성이랄까 펜을 들고 직접 쓸 때 생각이 더 잘 되는것 하기도 합니다. 결국 저처럼 두가지 다 사용을 하게 되지요.

그래도 장기적으로 보관하는 정보나 디지탈이 소스인 정보 관리를 위해 솔루션을  찾아봤습니다. 사실 전에는 관리를 잘 못했습니다. 폴더관리가 유일하다 할까요? 마인드맵, 워드 파일, 아웃룩 등등 여기저기 정보들이 널려 있었습니다. 하나로 통합하는게 필요했습니다.

찾아보니 몇가지 툴이 있더군요. 에버노트, 스프링노트, 구글노트등이 물망에 올랐습니다만 구글노트는 개발을 중단했더군요. 구글독도 사용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온라인, 오프라인 둘다 제공하는 에버노트로 갈까 망설이다가, 결국 선택한 것은 마소의 원노트입니다. 오프라인밖에 없다는 것이 아쉽지만, 종이 못지 않은 자유도를 준다는 것이 선택의 이유였습니다. 원노트의 기본 특징은 잘 정리해놓으신 분이 있기에 링크를 거는 것으로 대신합니다.
윈도우즈 환경에서는 이것 저것 바로 연결하고 클리핑하고 복사할 수 있습니다. 멀티미디어 지원 괜찮고, 노트를 여러권 가지고 다니면서 쓰는 느낌을 주는 인터페이스도 나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하얀 백지위에 쓰고 싶은 곳에 바로 쓸 수 있는 방식이 맘에 들었습니다.

마소의 정책인지 몰라도 API 공개가 잘 되었나 봅니다. 시간과 공을 들여 정성스레 만든 애드온 - 원노트의 애드온은 파워토이라 부릅니다 - 들 사용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파워토이 모음 사이트) 불여우만큼은 아니지만 꽤나 다양한 장난감들이 있습니다. 음... 어떤 사람은 원노트에서 간이 노래을 구현했더군요 (이건 좀 심한듯 ㅡ.ㅡ)


제가 원노트를 이용하는 목적은 세가지입니다. 괜찮은 정보가 있으면 집어다가 원노트에 넣습니다. 링크까지 바로 복사해주는게 맘에 듭니다. 텍스트 카피가 안되면 스크린 복사도 가능합니다. 마인드매니저, 워드, 불여우, IE 등에서 원노트로 바로 보내기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플래너를 보면서 오래 저장해야겠다 싶은 정보가 있으면 원노트에 옮깁니다. 타이핑하는게 귀찮으면 스캔해서 그림으로 저장하기도 합니다 ^^ 마지막으로 노트에 적듯이 아무거나 적습니다. 책을 읽다가 기억나는 문구가 있거나 그냥 생각나는데로 적습니다. 블로깅 아이디어도 적구요. 버튼 하나로 입력창이 열리고, 나중에 분류 정리하기가 편해서 간단한 정보입력이 거의 포스트잇 수준입니다. 회의록 적을 때 쓰기도 합니다.

원노트는 태그를 지원합니다. 하지만 블로그 혹은 구글환경처럼 편하지는 않습니다. 태그를 미리 정의를 해야하고 태그 클라우드도 지원안합니다. 태그 클라우드 만들어준다는 파워토이가 있습니다만 제 경우에 작동을 안하더군요.

웹 저장, 태그 클라우드, 다양한 스킨 등의 기능이 제공되었으면 하는 아쉬운 점이 있지만 그래도 정보 저장및 관리에 이만한 툴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긴 툴이 중요한게 아니죠. 꾸준히 잘 쓰는게 중요합니다.

여기 오시는 이웃분들은 정보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좋은 팁 있음 공유해주세요 ^^





 

'시간/행동 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더욱 GTD스러워진 Jello.Dashboard 5.0  (22) 2009.04.16
시간관리의 파레토 법칙  (20) 2009.04.02
정보 정리 - OneNote의 발견  (46) 2009.01.27
메모 어디에 하시나요?  (42) 2009.01.14
비우기 그리고 채우기  (8) 2009.01.07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10) 2008.11.30
이전 댓글 더보기
BlogIcon brandon | 2009.01.27 23: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노트에 메모하거나 중요한 거는 그냥 워드에 적곤 하는데 말씀하신 대로 죽은 정보가 많습니다. 뭔가 인싸이트를 받을 때는 손에 닿는 아무거에나 (때로는 냅킨에도) 적을 때도 있구요. 스케줄은 엑셀을 사용했었는데 요즘엔 그것도 귀찮아서 구글캘린더와 아웃룩을 씁니다. 이메일로 리마인드 시켜주니까 건망증 심한 제겐 엑셀보다 낫더군요. 말씀하신대로 툴이 중요한게 아니라 꾸준히 잘 쓰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BlogIcon 쉐아르 | 2009.01.28 02: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가장 좋은 툴은 편하고 꾸준히 사용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엑셀로는 자료 정리만 하게되고 다른 목적으로는 안쓰게 되더군요. 아웃룩은 저도 계속 씁니다. 회사에서 아웃룩을 쓰면 정말 좋을텐데 바꿀 생각을 안하네요 ㅡ.ㅡ
BlogIcon Happyguy | 2009.01.28 00: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윈도에서 맥으로 컴을 바꾸고 난뒤에는 자료 수집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데본싱크(Devonthink)를 사용합니다. 아직은 100%로 잘 활용하지 못하지만 현재까지로는 매우 유용하다고 생각드네요
BlogIcon 쉐아르 | 2009.01.28 03: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맥용 프로그램을 보면 항상 그 예쁜 모습에 부러움이 생깁니다. 기능도 기능이지만 일단 예뻐야 쓰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요 ^^
BlogIcon 구월산 | 2009.01.28 08:0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원노트 쓴 지가 한 3년 정도됐는데 PC를 바꾸거나 포맷할 때 가장 먼저 챙기는 프로그램이 원노트죠. MS 제품 중 저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는 프로그램입니다.
워드나 파워포인트,아래한글은 딱딱하고, 다른 에디터들은 원노트의 다양한 기능에 필적하지 못하죠. Onenote 정말 좋습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9.01.28 16: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와 정말 오래 쓰셨네요. 사실 원노트 안지는 꽤 되었지만 그전에는 왠지 정이 안갔었습니다. 저장 단계가 따로 없다는 것부터 좀 어색했었나 봅니다. 계속 쓰다보니 이제는 갈수록 더 의지를 하게 됩니다.

원노트 활용하시는 팁있으시면 알려주세요. 블로그 가서 구경할게요 ^^
BlogIcon CeeKay | 2009.01.28 11: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처음에는 원노트 쓰다가 구글노트를 알고서는 온라인이 가능하다는 이유로 구글노트로 옮겼죠. (Firefox 브라우저와의 궁합도 고려되었고요.) 그런데 뭔지 모를 약간의 부족함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요즘엔 두 개를 같이 써 보긴 하는데 저의 고질적인 '모아놓고 정리 안하는' 습관때문에 한 번 날을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
BlogIcon 쉐아르 | 2009.01.28 16: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도 온라인 저장 때문에 구글노트를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다가 구글이 더이상 구글노트의 기능을 개발 안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원노트로 정착했습니다.

한군데로 몰아놓고 꾸준히 쓰는게 답인 것 같습니다 ^^
BlogIcon 맑은독백 | 2009.01.28 12: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 전 원노트 쓰다가 구글노트로 잠깐 옮겼다가 지금은 같이 쓰고 있습니다.
잠깐 잠깐 노트하는건 구글노트로 하구요..
꽤 괜찮은 나중에 챙겨봐야겠다는 건 원노트를 씁니다.

그리고 오프라인 밖에 안되서 회사와 집 컴간의 싱크는 syncplicity를 이용해서 원노트 디렉토리를 통째로 싱크해버립니다. ㅋ
비슷한 글이 있길래..트랙백 붙여봅니다 :)
BlogIcon 쉐아르 | 2009.01.28 16: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 같은 경우는 회사 랩탑으로 모든 걸 해결해버리기 때문에 따로 싱크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실은 개인적인 정보는 따로 관리해야하는데... 그러기에는 일이 너무 커져서요.

syncplicity가 괜찮은 싱크 솔루션인가 보네요. 저도 싱크할 툴이 필요한데 한번 검토해봐야겠습니다.

트랙백 감사합니다 ^^
BlogIcon Deborah | 2009.01.28 13: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구글노트는 온라인에서 가능하기에 조금은 불편함이 있겠네요.
유용한 자료네요. 감사합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9.01.28 17: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저 같은 경우는 오프라인에서도 가능한게 필요합니다.오프라인에서 구글독 쓰게 해주는 구글기어가 있는데 그게 구글노트도 지원하지 않을까 싶네요. 확인은 안해봤지만요.
| 2009.01.28 13: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9.01.28 17: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긴 글 감사합니다 ^^ 답변 드리겠습니다.
BlogIcon 돌이아빠 | 2009.01.28 14: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이것 저것 툴은 많은데 잘 붙들고 꾸준하게 쓰게되질 않네요.
역시 꾸준함 즉 습관화가 중요하지 싶습니다.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고향 잘 다녀왔습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9.01.28 17: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예 명절 잘 보냈습니다... 는 아니지요 ㅡ.ㅡ 인도 출장 중이라 떡국도 못먹었습니다 ㅜ.ㅜ

잘 다녀 오셨지요? 돌이는 세배돈 많이 받았나 궁금합니다.

역시 꾸준함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BlogIcon 소중한시간 | 2009.01.28 14: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얼마전부터 저도 정보 정리에 대한 고민이 생겨서.. 그때부터 조금씩 구글DOCS와 구글노트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아직 그다지 불편한점을 느끼지 못해서 쓰고 있는데요. 쉐아르님의 추천이니 원노트도 한번 봐야겠습니다 ^^
BlogIcon 쉐아르 | 2009.01.28 17:03 신고 | PERMALINK | EDIT/DEL
구글독과 구글노트도 좋은 툴이라 생각합니다. 구글노트의 개발이 중단되었다는게 좀 찝찝하긴 하지만요. 저는 좀 자유스러운 인터페이스가 좋아서요. 온라인으로 저장할 필요도 크게 없고 해서 원노트로 갔습니다.
BlogIcon Inuit | 2009.01.28 23: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다 디지털화 하는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아날로그는 메모와 다이어리 뿐입니다. 프랭클린 플래너와 결별이 그 시초이자 완성이었지요.
그러다보니 모바일 포함해서 다기기 싱크가 제일 큰 문제였습니다. 해결은 구글 프로그램들을 사용했구요. ^^
BlogIcon 쉐아르 | 2009.01.29 18: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구글플랫폼이 강력하긴 하지요. 저는 아웃룩과 원노트 이렇게 쓰고 있는데 같은 마소 제품이라 연결이 잘되어있습니다. 서로 정보보내기도 좋구요.

종이 플래너를 아예 안들고 다닐려니 자꾸 미련이 남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완전히 이별은 못하겠어요. 양다리입니다 ^^
| 2009.01.29 06: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9.01.29 18: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출장지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라 답변이 늦었습니다. 저도 말씀하신 것과 같이 생각했습니다.

두분 더 추천할 분이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일 것 같네요 ^^
BlogIcon 이승환 | 2009.01.29 09: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싸, 좋은 정보. 회사에서 써먹어야겠네요 ㅋㅋㅋ
BlogIcon 쉐아르 | 2009.01.29 18: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직장얻은 자의 자신감 있는 멘트네요 ^^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BlogIcon egoing | 2009.01.29 11: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gmail을 이용합니다. 용량의 제한이 없기 때문에 일차로 이메일을 삭제하지 않아도 되고, 저 자신에게 리마인드 할 내용은 저에게 메일을 쏩니다. 무엇보다, 강력한 검색 때문에 저에게 gmail이 매력적입니다. 메일에 접근할 수 없는 경우는 문자를 보내는데, 원하는 시간에 예약전송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그 외에는 가급적 메모를 하지 않는 것을 방침으로 삼고 있습니다. 잊어버릴 것은 잊어버리고 사는 것도 장점이 있더라구요 ^^
BlogIcon 쉐아르 | 2009.01.29 18: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문자와 gmail도 좋은 조합이네요. 특히 gmail은 다른 구글 플랫폼이랑 연계해서 제공하는게 많으니까요. 들고 다니는 블랙베리에서 한글을 지원한다면 괜찮을 것 같은데 100% 영어로 관리하기에는 아직 아쉬움이 남아서요.

잊어버릴 것 잊어버리고 사는 것은 자신있습니다... 문제가 잊지 말아야할 것을 자꾸 잊어버리는 거죠 ㅜ.ㅜ
BlogIcon 해바라기C | 2009.01.29 14: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프로그램은 한두번 써보다가 왠지 안쓰게 되었어요. 뭔가 불편해서 안썼는데 뭔지 기억은 안나네요.
저는 그전부터 '골든섹션노트'라는 프로그램을 문서 데이터 수집, 보관 용으로 사용합니다.
http://www.tgslabs.com/en/gsnotes/
기능이 구식이라 이미지나 웹문서 같은 다양한 문서를 저장하기 힘든 답답한 면도 있지만 카테고리로 문서들을 분류해놓고 바로 바로 찾아볼 수 있어서 애용하고있죠. 수집욕이 강해서 좋다 싶은 글은 죄다 모으고 그래요.
골든섹션에 가져오거나 쓴 문서들을 목록에 맞춰 분류 저장하고나면 같은 문서를 바로 프린트해서 큰 바인더에 모아요.
전 아직은 종이로 뽑은 문서가 가장 읽기 좋은 것 같애요. 여백에 낙서 하기도 좋구.
BlogIcon 쉐아르 | 2009.01.30 11: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이 프로그램은 처음 보네요. 정보 저장을 위해서 필요한 기능은 다 지원할 것 같습니다. 카테고리를 여러 레벨로 관리만 할 수 있다면 왠만한 관리는 다 되지요.

프린트물 관리를 잘 할 수만 있다면 그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정민 교수님 사무실에 폴더관리해놓는 사진을 봤는데 대단하더군요.
BlogIcon asadal | 2009.01.29 15: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부족한 제 글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전에 쓴 글인데, 블로그 데이터 이전 과정에서 이미지가 모두 날아갔네요. 쩝...

저도 주요 문서정리를 원노트 2007로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좀 게을러져서 그냥 EditPlus로 정리하고 지워버리지만요. :)

원노트 관련해 몇 가지 소개한 내용이 있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http://asadal.bloter.net/tag/%EC%9B%90%EB%85%B8%ED%8A%B8

그리고, 전문 웹사이트로는 오피스튜터(http://www.officetutor.co.kr)가 있습니다.

국내 겸 아시아 최초의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 MVP인 전경수 님이 대표로 있는 곳입니다. 무료 정보도 많으니 참고하세요. ;)
BlogIcon 쉐아르 | 2009.01.30 11:20 신고 | PERMALINK | EDIT/DEL
미리 허락받고 링크를 걸었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사이트에 원노트에 대한 글이 더 있었네요. 몰랐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전경수님 사이트는 벌써 여러번 들렀습니다.

원노트 이전에는 몰랐는데 쓰면서 편한 것을 많이 발견합니다. 다른 툴을 찾을 필요가 없을 정도로 괜찮네요.
BlogIcon 격물치지 | 2009.01.30 00: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좋은 글에는 반응들이 뜨겁습니다. ^^ 저도 좀 좋은 글 좀 쓰고 싶습니다.
제 아내, 정사임당이 쉐아르님 참 좋은 사람 같다고 하네요 ^^
BlogIcon 쉐아르 | 2009.01.30 11: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정보교환을 위한 통로로 쓰실 수 있는 글이기도 하니까 댓글이 많이 달린 것 같습니다. 저도 덕분에 많이 배우고요.

이미 좋은 글 많이 쓰고 계시잖아요 ^^ 정사임당님에게 감사하다고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
다인아빠 | 2009.02.17 11: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2005년부터 원노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른 좋은 툴들에 대한 소개가 있었음에도 꾸준히 원노트만 사용하고 있는 까닭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 제품의 수명에 대한 신뢰도 (MS의 제품이니만큼..)
나) 손으로 쓰는 다이어리에는 없는 검색 기능 (웬만한 제품은 다 있지만)
다) 자유로운 입력 (펜으로 쓰기, 타이핑, 스크린캡처 등)
라) 이미 데이터가 쌓여서 못 옮김-_-

단점으로는 일정관리 기능이 미흡한게 아닌가 합니다. 이벤트마다 알림을 지원해주면 좋으련만 (해당 기능은 비스타 기본 wincal.exe를 사용합니다)
(제가 자주 돌아다니는 직업이 아닌지라, 동기화에 대한 필요성은 느끼지 못합니다)
위 링크에 원노트 캘린더가 있는데, 어떤 제품인지 한번 봐야겠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9.02.19 16:1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아무래도 MS 오피스라는 데서 오는 신뢰도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일정관리는 아웃룩과 연동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원노트는 완전 정보관리용이지요. 원노트캘린더는 저장된 내용을 일자별로 정리해서 보여주는 애드온입니다. 일정관리용은 아니구요.
다인아빠 | 2009.02.17 12: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추가로.. 제가 원노트를 사용하는 방식은 http://errorism.tistory.com/77 입니다.
여기에서 좋은 내용 많이 보고 적용해본건데 ㅋ
어떤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BlogIcon 쉐아르 | 2009.02.19 16: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간단명료 ^^ 하면서도 효과적인 사용법이네요. 저는 일관적인 작업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구요. 쉽게 말해 뭐든지 다 적고 있습니다 ^^
네도리 | 2009.02.20 23: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원노트의 동기화는 오피스 Ultimate 2007 에 같이 패키지된 Groove 2007을 이용하면 아주 좋은 방법이 될듯 합니다. 외국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네요. 블로그에서 너무나 많은 정보를 얻어갑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9.02.23 03: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Groove2007이 깔려 있는데도 무엇을 하는건지 몰랐습니다. 지금 설정해놓고 보니 꽤나 유용해보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네모돌아 | 2009.09.28 01: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저도 onenote의 매력에 빠져 더 낳은 활용도를 위해 이리저리 검색을 하다 들르게 되었습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ms프로그램들을 이용한 좋은 방법들을 찾고 있습니다.
특히 office 각 프로그램마다 동기성이 좋아 활용도가 엄청나게 많더군요...

저도 아직 게으름등으로 인하여 아직 모르는 부분이 많으나
groove같은경우 동기화 용량의 한계가 있다는 단점이 있지요.
그래서 groove로 동기화 backup보다는 외장하드에 copy를 사용하고 있으나...
다른 좋은 방법을 찾고 있지요...아직 정확한 방법은 아니지만 ms가 지원하고 있는
live.co.kr 웹하드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더군요...
초기에는 5gb였는데 용량이 괭장히 많이 늘었더군요.

이제서야 관리를 시작하는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9.10.05 03: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도움이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원노트 참 좋은 프로그램이지요. 사용자가 쓰기 나름이지만, 또 그만큼 활용도가 높다는 것일테구요.

얼마전에 소중한 작업파일을 날린 적이 있어 저도 백업 솔루션을 찾고 있었습니다. 전 USB드라이브를 사용하거나 G메일로 보내놓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live.co.kr이라는 웹하드도 한번 사용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