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564)
책 그리고 글 (87)
미래 빚어가기 (79)
시간/행동 관리 (44)
조직을 말한다 (16)
마케팅 노트 (14)
짧은 생각들 (33)
사랑을 말한다 (27)
세상/사람 바라보기 (40)
그밖에... (83)
일기 혹은 독백 (85)
신앙 이야기 (24)
음악 이야기 (19)
법과 특허 이야기 (13)
세월호 침몰사고
kipid's blog
2014년을 다짐하는 사자성어:..
Crete의나라사랑_2010년이후글
[OK MVP 함께 만들어 가는 북리..
RAIZE GLS
2013년을 다짐하는 사자성어: 궁..
Crete의나라사랑_2010년이후글
나는 勢이다
Read & Lead
1,572,522 Visitors up to today!
Today 4 hit, Yesterday 79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2007.09.08 15:31
회사 일 때문에 70%의 시간을 가족과 떨어져 살아야 합니다. 그런 생활이 일년 좀 넘었네요.

평일에는 그래도 회사 사람들과 생활을 하다 보니 좀 괜찮습니다. 바쁘게 지내면 별 생각 안나지요. 하지만 주말만 되면 많이 힘드네요. 회사일로 출장을 온거다 보니, 좋은 호텔에서 먹고 싶은 데로 먹으며 편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즐겁지가 않네요. 일부러 주말에 할 일을 잔뜩 짊어지고 오지만, 그럴로 해결할 수 없는 빈공간이 있습니다.

"삶의 가장 큰 즐거움은 사랑하는 이와 시간을 같이 보내는 것"이라는 진리가 새삼 사무칩니다.

그래서 저를 자꾸 내어모나 봅니다. 많은 일을 떠맡고, 책을 읽고, 글을 쓰도록이요. 성장에의 욕심. 완벽에의 충동. 그게 지금 저를 버티게 하는 힘입니다.

'사랑을 말한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는 왜 그녀를 사랑하는가...  (8) 2007.09.29
떠나기와 떠나보내기  (0) 2007.09.27
지금 나를 버티게 하는 힘은...  (4) 2007.09.08
그와 그녀의 만남  (12) 2007.08.25
이름 불러주기  (2) 2007.07.29
무엇이 세상을 더 살기 좋게 만들까?  (0) 2007.07.29
BlogIcon 크레아티 | 2007.09.09 00: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많이 힘드시겠어요. 가족없이 있는다는게 참 힘들죠.
저 초등학교 1학년 때 부모님이 일본에 가시게 되서 일년 가까이 한국에 혼자있었는데(할머니께서 식사는 챙겨주셨지만요) 그 때 기억을 아직도 잊지를 못하는 거 같아요 ^^;
그래서 뭐든지 혼자 하려고 하는 그런 습관이 들었는지도 모르겠어요.

혹시 이번 추석때에는 한국에 돌아오시나요?
명절은 가족과 보내시면 좋을텐데...

참, 쉐아르님을 위해서 트리즈 관련해서 접할 수 있는 것들을 소개하는 글을 포스팅했답니다. 와서 봐주셔용~^.^
BlogIcon 쉐아르 | 2007.09.09 20: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가족들과는 될 수 있는한 같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기러기 아빠들은 어떻게 생활하시나 궁금합니다.

추석때는 가족들이 오는게 아니라 제가 다시 돌아가지요 ^^;;;

책소개 감사합니다. 가서 볼게요.
BlogIcon 風林火山 | 2007.09.27 12:4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위에 글에 링크가 잘못되어 있습니다.
아마 관리자 페이지에서 링크를 거신 듯. :)
BlogIcon 쉐아르 | 2007.09.27 19: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모드에서 링크를 읽어서 그런지 edit가능한 링크가 걸려있었네요. 앞으로도 조심해야겠습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