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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0 04:02
개인적으로 어떤 생각에 대해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 대화를 통해 하나의 합일점에 이르는
과정은 그 나름의 희열을 가지고 있지요. 혹은 서로 다른 이의 생각이 틀리다고 생각할 때, 각자 논거를 제시하며 상대방을 설득하려는 행위 또한 즐거운 일일 수 있습니다.

근데... 전 글을 쓰면 아무도 제 글에 대해 논쟁을 안하네요. 무관심이라고 해야할지 ㅡ.ㅡ;;;

아래의 "시크릿 비판적 읽기"만 해도 반대글이 안달리네요.
여기저기 다녀보니 시크릿 추종자분 많으시던데... 왜 저한테는 이야기를 안 거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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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자유연애 | 2007.08.30 11: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주 명쾌한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문구에 혹해서 "시크릿"이라는 책에도 관심을 가졌었고, 내용 중 언급하신 "부를 손에 넣는 단하나의 법칙(The Science of Getting Rich)"라는 책은 실제로 구매해서 읽어보기까지 했습니다.

제가 그 책에 대해 관심을 가졌던 이유는 원제에서 얘기한 과학(Science)라는 것에 대한 것이 궁금해서 였습니다.

결론적으로는 글에 쓰셨듯이 "과학"이라고 부를 만한 것은 전혀 없었습니다. 글이 쓰여진게 1910년 전후였으니, 어느 정도 시각차가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했지만.

제 생각에는 한글 제목에는 "과학"이라는 단어가 빠진 것 보면 번역자도 아마 원제 대로의 제목을 붙이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했던 것은 아닌지 혼자 추측해봅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대로 잘되면 자기 주장 때문이고, 안되면 믿음이 부족한 것이라는 식의 논리 전개는 분명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라는 베스트 셀러 시리즈를 통해서 부자가 된 사람은 저자인 기요사키 뿐이다라는 우스개 소리처럼. 이런 책을 통해 부자가 된 사람은 아마도 저자 뿐이지 않나 싶습니다.

하여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
BlogIcon 쉐아르 | 2007.08.30 12:2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안그래도 그런 이야기가 미국 신문에 실리더군요. 론다번 개인만 열심히 돈을 벌고 있다구요 ^^;;;

과학이라는 말을 사용함으로서 좀더 객관적으로 인식되길 바랬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책을 쓴 저자에게는 그 정도의 믿음이 있었을지도 모르죠.
BlogIcon 자유연애 | 2007.08.30 11: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앗.. 이글에는 댓글이 달리는군요..

아래 글에는 댓글이 안달려서 테스트 해본 것이었는데.. ㅋㅋ
BlogIcon 쉐아르 | 2007.08.30 12: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

다시 보니 제가 잘못 설정을 해놨네요. 중간에 한번 태크도 없어지고 이상해 진적이 있었는데, 그때 설정이 풀렸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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