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futureshaper.tistory.com/trackback/357
-
Sean Song의 생각
Tracked from artistsong's me2DAY 삭제마음의 균형 회복하기(stasis)
2009/05/23 08:45
마음의 균형 회복하기(stasis)
2009/05/23 08:45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동한 Mac용 Things 만 쓰다가 윈도우즈 아웃룩에서 쓸 만한 GTD 툴을 찾고 있었는데 이렇게 멋진 녀석이 있었군요. :)
2009/04/16 14:21저도 개인적인 일은 Tings를 사용하고 업무(회사에서만 할 수 있는)는 Jello를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업데이트 소식은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쉐아르님 덕분에 GTD를 알게 되어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아웃룩 작업 기능을 이용하여 GTD를 허접하게 사용했었습니다. 일단 작업으로 등록하고 등록된 작업들을 Next Action, Somday/maybe, project 등으로 범주로 나누어 사용했었습니다. 작업 view에서 범주로 정렬을 하면 그럭 저럭 사용할 만 했죠. ^^
지금 jello 설치했는데 정말 좋네요. 잘 사용해보겠습니다. 감사
이거 쓰면 쓸수록 물건이란 생각이 듭니다. GCal과의 연계는 아직 미정이지만요...
아웃룩에서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도 맘에 듭니다.. 감사합니다..
Outlook + OneNote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손에 익고 나니 좋은 정보를 알게되도 선뜻 옮기기가 힘이드네요.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9/04/20 13:06
메모하는 거 정말 싫어합니다.. 귀찮고 왠만한건 다 기억할 수 있거든요. 그렇다고 다 기억하는 건 아니지만 평상시에도 일도 생각나야 하는 편이고 메모의 필요성을 별로 못느낍니다.. 메모하는 습관이 왜 중요한지 모르겠어요.. 세월이 더 지나야 아는건가요; 그런데 주변에서 메모하는 분들을 보면 멋있게보이기도 하는데. 저도 해봤는데 글 적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습관 들이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회사에서 메모하는 습관이 얼마나..
2009/02/10 00:57"손에 잡히는 데로 아무 펜이나 쓰지 않습니다. 제가 원하는 펜이 아니면 아예 안씁니다 " 뭔가 대단한 집념이... ^^; 저는 잡히는데로 갈기는 편이라... 거기에다 악필이라 제가 쓴 글도 가끔 못 알아본답니다. :)
2009/01/14 16:10메모를 좋아해서 저도 몰스킨을 좋아하는데..~
녹음기는 한번 사용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저도 차로 이동중에 또는 화장실에서, 침대 위에서 좋은 생각들이 많이 나더라구요..~ 차안에서 운정중에 녹음하는게 왠시리 있어 보이겠는건데요.~
저도 보이스리코더를 자주 쓰긴 했는데 이게 부지런하지 않으면 참으로 힘들더군요. 역시 도구의 문제라기 보단 사람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ㅠ
2009/01/14 16:43메모와 계획의 중요성은 언제 생각하면서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것은 저의 의지력에 문제가 많은것이겠죠. 의지력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 연구좀 해야하는데 말이죠. 그럴라치면 귀차니즘이라는 녀석이 발목을 잡네요. 둘다 떨궈버려야 할 녀석들인데요 ㅠㅠ;
2009/01/14 17:07저는 주로 Microsoft Outlook을 이용합니다. 그리고 PDA에 싱크시키고...그리고 저녁에는 쉐아르님이 추천해 주신 가네쉬 3년 다이어리에 그날 그날 기록을 하구요. 2009년 들어와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려고 지금까지는(?) 잘 하고 있는데 도구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사용하는 게 사람인지라, 꾸준히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할 듯합니다. 하지만 그게 잘 안되네요. 며칠씩 안적다가 한꺼번에 적기도 하고...ㅠ 올해에는 미루지 않고 좀더 가벼운 마음으로 해 볼려고 합니다. 하루하루를^^
2009/01/14 17:31메모의 기술 저도 일전에 독서의 기술과 함께 읽었네요..
개인적으로 늘 온라인 상태고, 이동을 거의 안하는 직업인지라
생각나면 포스트잇으로 적어두거나
프로그램들을 주로 이용합니다. (원노트, 구글닥스등..)
그리고 이동중일때는 핸드폰 메모를 이용합니다.
좀더 실용적인 메모를 하고픈데 늘 맘뿐이네요 ㅎ
전 블랙잭을 활용합니다.
대개 qwerty로 메모를 하고, 손이 불편할 때 스마트폰의 음성메모를 사용합니다.
플래너에서 아웃룩으로 완전히 옮긴게 두해 가량 되었구요.
가네쉬 3년 일기는 아주 유용하게 사용중입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읽고 보니 참 재밌습니다. 저는 자기 전에 핸드폰으로 생각나는 것들을 녹음해 놓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들어보면 정말;;; '아니 내가 이런 생각을 어떻게 했지?' 싶을 정도로 놀랍습니다. 물론 목소리도;;;ㅎㄷㄷ입니다. 가네쉬 다이어리도 찾아봐야겠습니다. 선배님들의 좋은 습관을 열심히 따라 배워야지요.
2009/01/14 23:4510년 다이어리를 주문했습니다. 이제 10년정도만 작성하면 마지막이 아닐까 싶어서요. ㅎㅎㅎ
다이어리는 실물을 보지못하여 페리칸으로 써질지 모르겟습니다.
플래너는 작년부터 CEO사이즈를 사용하는데 페리칸이 꼽히질 않네요...
프랭클린폰이 나와 함 써보고 싶군요..
전 메모는 항상 줄칸도 없는 연습장이에요. 컴터에 메모하는건 그림을 끼워넣기가 불편해서 잘안하게 되더라구요.
글 하나 없는 메모(스케치)도 많아서...
특히나 선잠이 들었을 때 언듯 떠오르는 것들을 휘리릭 메모하기 위해서도 PDA보다는 빈 연습장이 더 편리하더라구요.
단점이라면 역시 펼치는대로 마구 적어 넣기 때문에 다시 찾는데 번거롭다는 것... -ܫ- ;;
헉~!!이럴 수가~!!ㅎㅎㅎ
저도 요즘 <메모의 기술>을 다시 훑어보고 있거든요.
메모의 중요성을 많이 느끼기 때문이죠.
아직도 돼지털(?)보다는 아나로그의 감성에 젖어 살기에....풉~!
저는 주로 포스트 잍을 사용하는 편인데요.나름 편리한 점이 많은 것 같애요.
서랍속에서 깊은 잠에 빠져있는 미니 녹음기도 다시 꺼내어 봐야 겠어요.쉐아르님께서 강추하시니~~ㅎ
낮엔,멍~~하니 있다가도 잠들기 직전에야 그 담날의 일정이나 구매할 생필품 등이 두둥실~떠 오르더군요.
그럴 땐,펜으로 기록하기가 쉽질 않아서,녹음기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그냥 작은 수첩하나에 볼펜 끼워서 들고 다녔는데, 잃어 버렸어요 ㅡ.ㅜ
집에 있던 못생긴 수첩하나 들고 다니는데. 이 놈은 너무 못나서 정이 안가네요.
조만간 하나 사야겠어요.
다 가지고 있긴 한데 메모습관이 잘 안생기네요. (아직 믿을 것 없는 제 머리를 너무 믿는 모양입니다.^^;;)
요즘엔 휴대전화에 아이디어나 할 일이 떠오르면 기록하는데 목록관리를 안해서 문제네요. 그래도 구글 캘린더는 나름대로 자주 활용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아.. 메모..
메모가 중요한데.. 휴대폰에 자주쓰는 계좌번호 하나 메모해 놨습니다.
그 외에는.. 거의 안쓰고 있죠..
아..메모..해야겠습니다.
^^ 보이스레코더.. 학생시절에 꼭 하나 갖고싶었던 기기인데요.. 다시 봐도 매력적입니다.
생애사 구술을 받을 일이 있어 선배의 녹음도 되는 mp3를 빌려가지고 할아버지 한분을 찾아간 적이 있었어요.
무척 신기해하시면서 '햐.. 요런 작은것에 다 녹음이 된단 말이지.. 어디 가서 말할 때 조심해야겠다' 말씀하시던게 기억납니다. 아마도 무슨 빚받고, 소송하고 이럴때 유용하겠다 생각하셨을듯~-^^;;;;
기계에서 재생되어나오는 자기 목소리를 들을 때의 그 뻘쭘함과 쑥스러움도 사실 재밌구요...
음~ 정말 하나 살까봐요~ (손편지 대신 목소리편지를 보내볼수도...ㅎ)
저도 메모를 몹시 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 펜과 종이가 없어 난감한적이 많았습니다.
터치폰이라 메모가 가능하긴한데 그래도 펜이랑 종이만 못해요. e-paper로 메모만 되도 좋을것 같은데 말이죠.
저도 몇년전쯤 부터 보이스 레코더는 하나 필요하다 생각은 했는데....아직껏 그냥 살아요.ㅎㅎ
전 메모를 셀폰이랑..냉장고에 거의 붙여두는 정도랍니다.
그리고..좋은 설교나..메시지들은 작은 노트나 메모지에 적었다가 바로 홈페이지에 올리나봐요.^^
메모 해야 하는데. 그리고 기록을 해야 하는데 참 쉽지 않네요.
메모의 중요성을 잘 알면서도 쉽게 되지 않는 아이러니란...
메모의 중요성을 항상 느낍니다. 메모를 위한 사전 머리속 정리부터요. 전 아직도 아날로그방식을 좋아 합니다. 그래서 저 또한 매년말이 되면 다이어리에 대한 고민에 빠지지요. 그래서 용도별 다이어리를 잔뜩 산다거나 아에 안사거나..^^ 작년에는 몰스킨 다이어리를 거금을 주고 구입했는데...활용을 못하고 지금은 연습장식으로만 쓰고 있습니다. 아주 낭비죠. 제느낌에 몰스킨 다이어리는 여행자들에게 유용할듯 합니다.
아직도...메모의 좋은 방법론은...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하나 알게된 것은 메모내용이 한달이내 다시 보지 않으면 쓰레기와 같다는것.. 저만 느끼는 것일까요?
저도 쉐아르님의 가르침을 따라 올해의 시간/행동 관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한치 앞도 못보는 장님의 인생이 얼마나 개선될 지 정말 기대됩니다. 좋은 책 빨리 써주시길 기대~
2009/01/09 17:19재미는 못담아도 의미는 담는다.
좋은 말씀이십니다. 재미를 담는 블로그도 있을 것이고 의미를 담는 블로그도 있을 것이고, 담담함과 흔적을 담는 블로그도 있을 것이구요.
다양성이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 참 의미 있는 말씀이십니다.^^!
좋은 책 기대해 볼까요?
책 쓰시면 꼭 제목 알려주세요~! 쉐아르님의 책이라니 기대됩니다~ ^ܫ^
개인적으론 보드게임 리뷰가 참 재밌을 것 같애요. 게임 전략이나 요령 같은 것들도 가르쳐주시면 멋지겠어요~! >ܫ< /
와 멋지십니다. 책 나오면 일착으로 구입하겠습니다.^^ 저는 블로그가 소통의 장으로는 생각했지만 학습의 장이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네요. 저도 곰곰히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겠어요...
2009/01/09 18:20책을 쓴다는 거..누구나 꿈꾸는 일이죠...
꼭~~알려주시면 냉큼 달려가겠습니다... 서점으로요^^...
의미가 있는 블로그...좋은 생각이시네요^^
주말...평안하세요~~
기대됩니다.
쉐아르님의 이번 포스팅에 Future Shaper를 더 멋지게 만드시련는 의지가 보입니다.
지난 해에도 그랬지만, 올 한해도 쉐아르님으로 부터 좋은 가르침 받도록 할께요.
화이팅입니다.
2번 3번 보고...
우와~~ 했다가... 풉 하고 웃었습니다. ㅎㅎ;; 멋진 추진력 이십니다!
쉐아르님이 책 쓰시면 일단 한권은 찜입니다! 파이팅이요! ^^
책 나오면 저자 사인도 해 주시는 거죠? 제 지도교수님 책과 더불어 소중하게 읽고 간직해야겠네요. ^^
기대하겠습니다~!!
아직도 주문 예약기간이 남았겠죠?
저도 한 권 사려구요~^^*
음...쉐아르님의 책은 소장가치가 클 것 같다는....
판매수익이 꽤 괜찮을 것 같은걸요~!
이제서야 뒷B00K치고 갑니다.ㅎㅎㅎ
2009년 1월 1일
2009/01/01 12:27쉐아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에도 즐겁고 행복한 일이 많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올 한해 쉐아르님 덕택에 참 행복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고맙습니다!
Happy New Year!!!
쉐아르님께 큰 전진이 있는 2009년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_^
올해 첫 계획이 ("쉐아르님의 포스팅에 자극받은") 와이프와 함께 각자의 strength profile & mission statement draft 작성입니다. ^_^
(새벽부터 하자고 했으나, 오전이 다 넘어가도록 어부인께서는 꿈나라, 저도 아직 잠옷바람..^_^;;;)
작년 한해 많은 일들을 겪으셨네요. 그럼에도 흔들리지 않고 우뚝 서있는 모습에 많은 귀감이 됩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모습과 글들을 보길 원합니다.^^
2009/01/06 06:50
올해 지금까지 쓴 글이 204개입니다. 연말까지 7개를 쓴다면 210개. 대략 일주일에 4번 포스팅한 셈입니다. 휴일은 대부분 글썼고, 주중에도 최소 2회는 포스팅하려고 노력했는데, 결과가 통계로도 설명되는군요. 그 중 의미있는 글들을 추려봅니다. 우선 가장 소통이 많았던 글입니다. 올해 댓글이 가장 많았던 포스트 Best 5 그대 서가에는 안 읽은 책이 몇 권 있습니까? 블로그 오래 운영하신 분은 항상 느끼는 점이 하나 있습니다. 공 많이 들인 글..
2008/12/29 22:19지나고 돌아 보면 후회 하는 짓을 하지 말아야지..하면서 시작했던 2008년 첫 스타트.. 너무나 좋은 행운도 많이 따랐던 1월이였다. 1월 우선 1월의 경사라면 1월 11일에 데보라가 티스토리 블로그 인터뷰를 했다. 얼렁뚱땅으로 작성된 블로그 인터뷰였지만 무려 80개의 댓글이 있었다.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블로그 인터뷰의 내용에 생활영어를 많이 올려 보겠다고 했었는데, 결국 우리 아이들을 불참으로 인해 무마되고 말았다. ㅜㅜ;; 하지만, 2009..
2008/12/31 02:31-정리 2008년동안 81건의 포스팅을 했고, 그중에 북리뷰는 43건이다. 읽은 책을 모두 글로 남기려고 블로그를 만들었건만 그러지 못한것 같다. 또 책도 계획만큼 많이 읽지 못했다. 하지만 다른 블로거님과의 소통이 너무나 즐거웠다. 내년은 좀 더 읽어 제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세상은 넒고 읽은 책은 많다. 읽어야 할책도 많고 갈길은 너무나도 멀다. 저 멀리 달리는 사람은 왜 그리 많은지.. -2008년 블로깅을 하면서 얻은것들 블로그 코리아 티셔..
2009/01/21 16:04포스팅 하신 글 하나 하나 주옥같은 글들이이었네요. 그 중에서도 전 GTD를 꼽고 싶군요^^ 어렵게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 찾아서 구매했습니다. 지금도 알려주신 카테고리를 범주로 만들어 메일도 분류하고 다이어리에 기록하고 있구요. 바탕하면도 GTD 프로세스...소개해 주신 가네쉬 3년 다이어리도 현재 발진 준비입니다. 하지만 아직 제 삶은 뒤죽박죽이네요^^; 인생이 삶이 그렇겠죠? 정돈할려면 시간이 정말 많이 걸리는...orz 그런데 번역서가 문제가 많나요?
2008/12/29 15:58전 싸움의 기술, GTD, 칼의 노래가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올해 쉐아르님께 배운게 참 많아요.
1. GTD: 하나의 프레임웍을 삶에 들여놓았습니다.
2. Ganesh: 지금 반년째 매일매일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3. Lamy: 하다못해 만년필도 쉐아르님 따라 샀지요. ^^;
생각나는 것만 이렇고, 더 있을거에요.
비슷한 점이 워낙 많은데, 먼저 길 가신터라..
한해동안 많이 가르쳐 주신점, 고맙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이 배웠지요. 독서를 통한 교육, 꾸준한 독서, 위트를 통한 긴장감 풀기, 사람에 대한 배려등 무수히 많네요 ^^
게다가 저에게 배웠다고 하시는 것도 더 잘하실 것 아닙니까.
1. GTD: 상황에 맞게 발전시켜서 잘 활용하고 계실테구요.
2. Ganesh: 전 며칠 빼먹었습니다. 매일 매일 쓰신다면서요 ^^
3. Lamy: 제건 라미에서 가장 싼 제품인데 Inuit님은 왠지 최상위 제품을 쓰실것 같은 ^^
ㅎㅎ 그냥 적어본 겁니다. 제가 칭찬에 약한지라... 같은 방향의 길... 일년 동안 보고 배우며 같이 갈 수 있었던 점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데보라입니다.
트랙백 타고 왔습니다.
정말 조목 잘 정리를 해 놓으셨네요.
마지막 날인데 잘 보내고 계신가요.
늘 좋은 일들로 가득 하시길 바래요.
2009년도에는 좋은 이웃이 되고 싶은데..괜찮을까요?
트랙백 보냅니다.
Happy New Year!
제가 못 본 글도 있는 것 같네요. 시간 내서 다시 한번 블로그를 쭉 둘러봐야겠어요. 잘못된 목회자를 날카롭게 그러나 합리적으로 비판한 글이 제일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닌텐도의 역습도 좋았구요.^^
2009/01/06 07:06제가 여러번 읽었던 글들이 베스트에 있는걸로 보아서 저의 선호도가 대중적인것 같습니다. ^^
그러고 보니 저도 LAMY 사파리을 자주 쓴답니다. 색깔도 다양하게 있어요. -_-;
2009년도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연례행사처럼 인터넷 서점마다 올해의 책 선정 투표가 진행 중이다. 나도 연례행사처럼 지난해, 지지난해 '올해의 책'을 골랐다. 올해에도 심심풀이로 내가 좋게 보고 남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들을 골라보다가, 방식을 해마다 다르게 해보고 싶었다. 이번엔 실망스러운 책도 5편을 골라보았다. (음...제목을 '베스트' & '워스트'라고 써놓고 보니 좀 세다..'워스트'리스트 책을 읽고 감동하신 분들 열받지 마시길...편견에 가득찬 개인의 편견에 가득찬 리스트..
2008/12/24 17:47또 한 해의 끝입니다. 올해도 많은 포스팅을 했고,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아주 많은 좋은 분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블로깅은 이제 삶의 한 부분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2006년, 2007년에 올해의 책을 선정했습니다. 2006년에 처음 올해의 책을 선정하게 되었던 동기는 sanna님 포스팅입니다. 텔레파시가 통했는지 산나님도 오늘 글을 올리셨네요. 다음은 제가 뽑은 리스트입니다. 부의 기원 Author: Eric Beinhocker Title:..
2008/12/24 21:32최근 들어 제 이미지가 하루가 멀다 하고 나빠지고 있습니다. 모두 물 나쁜 이웃들 때문이죠. 이 작자가 나를 어둠의 늪으로 빠뜨리더니... 두목님까지 친히 나서 나를 악의 조직에 영입하고... 이제는 더 이상 빠져나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러나...... 글자 고치기 귀찮아 출판사 운영중인 죄 없는 언더독님을 끌어들임... 어쨌든 요약하면 최근 변태무리들과 어울리지 말라는 충고를 많이 듣는다는 것입니다. 고로 오늘부터 이들과 연락을 끊고..
2008/12/25 10:27그 사람이 읽어왔고, 읽고 있는 책이 그 사람이다. 어느 TV프로에서 한 탐서가가 이야기 하더군요. 이유인 즉, '그 사람이 읽은 책은 그 사람의 관점을 형성하고, 지식을 쌓게 한다. 그 사람은 읽은 책으로 이 세상을 보게 된다. 읽고 읽는 책은 그의 지향점이다. 책은 그 사람의 관점과 지향점을 말해준다.'라는 이야기 입니다. 동의합니다. 무엇보다 먼저 좋은 책을 읽어라. 그렇지 않으면 결국 평생 그 책을 읽을 기회를 놓치게 될 것이다. -소로 우리..
2008/12/27 10:24잠을 자려다가 지난번에 구입한 2009년 프랭클린 플래너가 놀고;; 있는 것을 보고 앞장에서부터 펼쳐보고 있음. 마침 예전에 mcfrog님의 블로그에서 GTD라는 기법을 봤던 것이 기억나서 찾아보니 괜찮은 링크가 있다.
2009/01/04 23:02'나는 학생이다'-제 지난해 '베스트 5' 중 한 권이었답니다. 노작가의 위엄과 여전히 젊은이같은 생기가 동시에 담긴 책이지요. 지금도 가끔 펼쳐본답니다. '비슷한 것은 가짜다'도 읽어봐야 하겠군요.
2008/12/24 21:42정민 교수의 글이라면 안봐도 믿음직한 구석이 있습니다.
물론 쉐아르님 리뷰를 읽어서 알고 있지만. ^^
우리나라에는 GTD가 품절이더군요.
제 직원들 교재로 선물하려 했는데 없습니다.
제 책 돌려읽혀야 하는 처지입니다. ^^
오랜만이에요 쉐아르님~
회사에서 동료직원 책상에 낯익은 사진(쉐아르님의 존안!)이 뵈길래 봤더니 이 블로그에서 GTD관련글 인쇄한 거더라구요.
GTD 번역서가 품절되었다니..^^; 옛날에 사둔게 왠지 다행이다 싶네요. 그리고 생각해보니 저도 매년하던 올해의 도서 결산을 해야겠네요! +_+
복된 성탄절 되시고 새해에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
저는 알라딘 중고샵에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세아르님 한번 쓰시지요.
GTD와 ZTD를 같이 쓰시면 프랭클린보다 훨신 반향이 좋을 듯합니다.
우왕....책을 읽는다는 거 정말 행복한 일이죠..
이렇게 다시 돌아보는 것 또한 값진 일이구요...
행복한 연말 마무리 잘하시구요 새해에도 축복가득 하세요^^
좋은 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내면세계의 질서와 영적 성장"을 다시 한번 읽으며 2009년을 준비해야 겠네요. 나이를 먹어도 아직 내면은 잠잠하지 못하고 질풍노도네요. 개인적으로 정민교수님의 책을 좋아합니다. 삶이 힘들 때마다 정민교수님이 쓰신 "다산어록청상'을 읽습니다. 그리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갈려고 노력합니다. 2009년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책 많이 소개해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쉐아르님 가정에 넘치시길 소원합니다.
2008/12/26 16:15저도 올 해는 퍽이나 책을 안 읽은 것 같네요. 원래 별로 읽지도 않지만서도요. 새해에는 책 좀 열심히 읽자 각오하게 됩니다.^^
2008/12/28 03:21
RTM (Remeber The Milk)는 온라인 할일 관린 서비스 입니다. 아마도 이 재밌는 네이밍은 마트에 갈 때마다 꼭 필요한 것을 까먹고 사오지 못하는 것을 빗댄 것 같습니다. GTD (Getting Things Done)을 알게 되고나서 어떻게 하면 편리하게 이것을 적용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몇 가지 소프트웨어와 웹서비스를 찾아보다가 RTM을 발견하게되었습니다. Life is Good에 소개된 소프트웨어인 GTD free는 괜찮은 소프트..
2008/11/22 22:23정말, 이메일을 모아서 처리만 해도 시간효율이 증가하지요.
저도 아웃룩 플래그를 많이 사용하는데, Jello는 처음 듣습니다. 소개 고맙습니다. ^^
저는 삭제할 건 삭제하구.. 지메일이기 때문에 지나가거나 처리된 것은 archive아카이브 합니다.
폴더가 없지만 나중에 구글의 검색기능으로 원하는 메일을 금새 차지 때문에 처리되면 저장하구요
다시 보거나 진행중인 것은 무조건.. 인박스...
그런데 문제는 인박스에 넘쳐나는 메일들.. ㅠㅠ
저는 내용조금보기를 적극 활용합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조금 난잡해 보일 수 있는데, 이름과 첫줄만 읽어도 사실 메일을 열어야 할 것은 많이 줄어듭니다. 그리고 읽는 즉시 범주나 깃발로 표시를 하지요. 깃발로 내가 해야 할 일 여부를 결정하고 범주로 언제까지 해야 할 일인지를 체크합니다.
그리고 이 작업이 바로 진행되어야 할 일이라면 바로 작업이나 스케줄에 떨어뜨려두지요. 이 작업이 끝나면 제가 보는건 메일함이 아니라 일정폴더와 작업폴더 뿐이죠.
그런데, 이렇게 쓰면 하나 문제가 생깁니다. 바로 메일이 메일함에서 이동되므로 메일은 과연 어디에 있느냐?라는 질문인데, 이는 데스크톱서치로 처리합니다. 문서와 메일이 한꺼번에 연동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어디에 뭐가 있는가(Where)?'를 기억하는건 효율적이지 않더군요. 이 보다는 '기록이 있는가 여부(Y/N)'를 확인하는게 더 빨랐습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는 이유가 꼭 아웃룩이나 다른 툴이 설치되지 않아도 괜찮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회사 메일 서버가 익스체인지 서버이므로 모바일 환경에서도 잘 붙는다는... ^^)
소중한것을 먼저 하는것..정말 멋진 키포인트인듯 해요.^^
그나저나..전 아직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그냥 서재에 2008년에 리뷰했던 글들 실어보았구요.
그걸 굳이 안해도 되는건지는 잘모르겠지만..;;
그리고..ttb에 광고채널 까지는 했는데..
그다음 카피해서 홈피에 붙이라는데..어디다 어떻게 붙이는지..
내 홈피와 연관하여 ttb리뷰를 어떻게 해야하는건지..도통..ㅠ.ㅠ
저도 사람들에게 big rock의 비유를 자주 언급하는데, 쉐아르님도 같은 사례를 드시니 반가운 마음이.. ^^
정말 우선순위 관리는 중요한만큼 실천이 어렵습니다.
그걸 해내야 효과적인 사람이 되는거고, 그래서 흔치 않은 사람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저는 주로 Q3을 먼저 합니다. 회사에서도 일상생활에서도 말이죠.
어떤 거든 실천이 가장 어렵네요. 누가 옆에서 자꾸 잔소리를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ㅜ_ㅠ
회사에서 진급 교육을 받고 왔는데, 쉐아르님같은 분이 오셔서 요런 강의를 해주시는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랫만에 들렀지요?
요즘 그냥.....땡기는 대로 사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땡긴다" 그 한마디에 중요한 것, 우선적인 것들이 다 담겼으면 좋겠습니다......^^;;;
넘 많이 바라는 것도 같네요,아하하하~
|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31 |
쉐아르'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쉐아르 [ http://www.ringblog.com ]. All rights reserved.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좋은 말씀과 원칙들,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5/23 08:42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저도 기쁘지요 ^^
2009/05/25 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