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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련
| 2008/08/16 08:08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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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큰 행사를 끝내고 나니, 밀린 잠이 시도때도 없이 찾아오더군요. 어찌된 연유인지 지하철만 타면 졸린지.
ㅡ_ㅡ; 밀린 포스팅 읽으면서 안부글 남깁니다. 피터 드러커의 책을 다시 읽고 있어요. 말로는 쉽게 말하지만, 정말 되지 않는 것이 경영이고 비즈니스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더위에 건강하세요~! : )
쉐아르
| 2008/08/16 18:36 |
EDIT/DEL
저야말로 출장 와서 있는 동안 블로그 관리도 못하고 다른 분 블로그 찾아가는 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방금 확인해보니 지하련님 블로그에 제가 읽지 않은 글이 4개가 있네요. 내일은 일을 안할 계획이니까... 찾아뵙겠습니다 ^^
옥토파파
| 2008/08/16 06:50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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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안녕하세요, GTD 검색 중 님의 블로그까지 왔습니다.
어떤 분이 훌륭하게 만드신 GTD free util을 알게되어 (http://www.lifemanager.me/zbxe/User_Tip/150)
다시금 GTD 방법론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간 실제 적용법에 애매한 점이 많아서 단순한 ToDo List 만 사용했었거든요.
아무튼 살짝만 살펴보아도,
너무 멋지신 분이신 듯 하여 인사말을 남기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또 들리겠습니다.
쉐아르
| 2008/08/16 18:35 |
EDIT/DEL
안녕하세요. 저는 아웃룩 Add-on인 Jello Dashboard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유틸 찾아봐서 사용해봐야겠습니다. 모든 일이 그렇지만, 관성이 되어버리고 나면 관심도 떨어지고 변화를 주고 싶은 마음도 사라지지요. 새로운 자극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흠... 멋지다고 말씀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근데 살짝 살펴보셔서 그런 겁니다. 제대로 보신다면... ㅡ.ㅡ;;;
| 2008/08/06 11:22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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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비밀댓글 입니다
이승환
| 2008/05/27 23:25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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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시간관리 문제로 inuit님 블로그를 헤집다가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설명하신 GTD 프로세스가 그야말로 빛과 소금처럼 다가 오네요. 그간 할 일을 다이어리에 기록만 하고 체계적으로 조직화하지 못해 오히려 일이 꼬이는 결과까지 낳았는데 앞으로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하고 자주 와서 배우고 가겠습니다. ^^
쉐아르
| 2008/05/28 11:32 |
EDIT/DEL
이승환님 안녕하세요. inuit님 블로그에서 여러번 뵈었습니다. 몇번 이승환님 블로그에도 들어가 봤었는데 인사를 못드렸었네요.
방금 이승환님 블로그에 들어가 글을 읽으면서 몇번을 웃었는지 모릅니다. 특히 '동급생'이라는 까맣게 있고 있던 게임을 기억나게 해주시더군요 ^^;;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이승환
| 2008/05/28 20:09 |
EDIT/DEL
좋게 말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온 김에 한 번 질문을... 괜찮겠죠 ^^
GTD 프로세스 자체는 대단히 효율적으로 보이지만 기본적으로 모든 일을 '최소화' 시킨 후 조직화한다는 점에서 '반복 작업 수행'에 대해 다소 소홀한 것 같습니다. 또 굳이 반복 작업까지는 아니더라도 '학습'은 대단히 '장기적'인 계획인데 이것을 GTD 프로세스에 적용하는 게 가능할까요? 만약 적용한다면 반복 작업이나 학습 내용 자체를 세분화해야 할텐데 그러기에는 좀 무리가 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고로 고수분의 가르침을 청합니다, 제가 능력이 없어요. 흑흑 _(_ _)_
쉐아르
| 2008/05/30 10:41 |
EDIT/DEL
저는 고수는 아닙니다 ㅡ.ㅡ;;; 그래도 제가 아는한 적어볼게요.
사실 GTD도 그 부분을 제대로 해결해주지는 못합니다. 제 경우 반복의 경우는 툴의 도움을 받습니다. 아웃룩의 task를 사용하기에 여기에 반복을 설정해놓지요. 학습의 경우는 적당한 대책이 없습니다. 세분화시키기가 어려우니까요. 저는 학습 전체를 하나의 행동으로 설정해서 관리합니다.
혹시 반복이 일상에서 계속 발생하는 일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GTD에서는 이에 대해 checklist를 만들것을 제안합니다. 예를 들어 회사에 도착하면 항상 해야할 일들을 checklist로 만들어 사용하는 것이지요. 제 생각에도 이게 가장 타당한 해결책이라 생각합니다.
이승환
| 2008/06/03 21:48 |
EDIT/DEL
귀찮은 질문 대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 )
Suji
| 2008/04/24 08:26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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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팀이 바뀌신 이후 서울에서 뵙기 어렵네요. 가끔 아주 가끔 여기를 오곤하는데...오늘은 흔적을 남기고 싶어져서 글을 남깁니다. 서울엔 봄이 오긴 했는데 꽃샘추위인지 좀 춥네요. 계신곳은 어떤가요? 건강하시지요? ^^ 언제고 서울에서 뵐 날이 있을지....
쉐아르
| 2008/04/25 15:51 |
EDIT/DEL
여기 방문하는줄 몰랐네요. 흔적 좀 자주 남기지 그랬어요 ^^;; 한국 가본지 벌써 네달이 되었네요. 일이 바뀌고 나서는 한국 출장 기회가 없네요. 당분간도 어려울 것 같은데... 그래도 조만간 기회가 생기겠죠. 잘 지내죠? ^^
| 2008/04/12 2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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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 2008/04/11 10:39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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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쉐아르
| 2008/04/12 13:23 |
EDIT/DEL
ㅎㅎ 인연이라는게 참... 네가 닉네임으로 쓰는 '쉐아르'가 사실 아버님의 가르침 때문에 생긴거야. 그만큼 나에게 미친 영향이 크신 분이지. 이메일 주소좀 알려줘... 좀더 자세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
| 2008/04/10 22:28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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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쉐아르
| 2008/04/11 00:22 |
EDIT/DEL
오늘 전화드리도록 할게. 이렇게 연락이 되니 너무 반갑다. 근데... 어떻게 찾았는지 신기하네? 내 본명으로는 검색되는게 없는데. 얼마전에 올린 글 때문이었겠지? ^^
| 2008/04/10 18:01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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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쉐아르
| 2008/04/10 18:40 |
EDIT/DEL
찾는 사람 맞아요. 오래되어서 누가 형이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했는데, 그럼 성효가 동생이겠네 ^^;; 벌써 군대를 갔다가 전역을 앞둔다니... 시간이 그렇게 흘렀구나.
싸이에 가서 답글을 남길까 그랬는데, 하도 들어간지 오래되서 로그인 정보가 기억이 안나 여기에 글을 남긴다.
개척교회를 하신다면 여러모로 힘드셨지 않았을까 싶은데, 그래도 아버님은 즐거움으로 하셨을 것 같아. 전화번호 좀 알려주었으면 좋겠네. 전화라도 드리게. 그리고 아버님에게 안부좀 전해드리고.
헤밍웨이
| 2008/03/14 01:15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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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안녕하세요. 헤밍웨이입니다.
전에 쓰던 계정이 다소 불안해서
http://hemingway.tistory.com/
로 옮겼어요.
쉐아르
| 2008/03/18 12:35 |
EDIT/DEL
안녕하세요. 이 글 남기시기 전에 벌써 링크도 바꾸어놓고, 한RSS의 주소도 업데이트시켰더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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